솔고래 (175.♡.0.55)
2025년 7월 25일 PM 10:06 · 수정됨(07. 26. 08:13)
사회라는 것도 목적만 같으면
범죄자 아닌이상은 동업합니다
그 추운겨울 광장은 서로 다른 생각이였지만
윤건희 개객끼로 모였지요
굥동의 적이 내려오고
진짜 대한민국이 열린 대선이 끝난 이후에
내부에서
이렇게 선명하게 갈릴거라고
생각도 못했습니다.
이번주는 머랄까 더위도 그렇고
인간관계도 그렇고 복잡한데
박찬대가 이럴지는 몰랐습니다
민생회복 쿠폰 22일에 받을때만 해도
그 다음날부터 이렇게 되리라곤요
잘못 선택해도 오해는 풀수 있었는데
왜 다른 방향으로 가는 것을 멈추지 않는지
안타깝다 못해 다행이면서 맘이 복잡하네요.
그때 깃발이 가득한 광장에서 노래 부르던
찬대가 기억이 나는데
그 깃발아래에서 그렇게 다음은 나인가?
생각했을까요?
댓글 (17)
-
채채게바라
25.07.25 · 222.♡.248.227
전쟁중에는 적의 적이면 동지이지만, 태평성대에는 사소한것도 나뉘게 되죠. 난 이럴줄 알았던게 지지자들이 갈릴거라는 거였는데 박찬대가 그럴줄은 몰랐죠. 그덕에 모사이트 발길을 끈었어요. -
솔솔고래
→ 채게바라 작성자
25.07.25 · 175.♡.0.55
나중에 또 이런일이 생길까 걱정인 특정건이 있지만
그건 나중일이라 생각했는데 찬대는 좀 충격입니다
같이 놀던 형들 따라가고 싶었던 것인지 쩝.. -
이이루리라
25.07.25 · 58.♡.94.201
저두요. 광장에서 이해가 안되는? 수많은
발언들을 들으며 같은 생각을 했었어요.
안타깝고 괴롭고 그럽니다. 박찬대라서 더더욱이요. -
솔솔고래
→ 이루리라 작성자
25.07.25 · 175.♡.0.55
집회 끝나고 앙님들과 나누던 대화에서도
이런 미래가 이렇게 가까울거라 생각못했는데
그게 박찬대라고 하니 더더욱 할말이 없습니다 -
JJava
→ 이루리라
25.07.25 · 116.♡.70.94
수많은 발언들 중 선뜻 동의하기 어려운 것도 좀 되었죠.
하지만 같은 편이니까, 목적이 같으니까
박수치고 구호 외치고 했는데 말이죠. -
래래비티
25.07.25 · 220.♡.99.52
이번주는 더위보다 속에 열불이 더 뜨거웠던 주였습니다 하..
뭐.. 더 열심히 고쳐 쓰자, 이렇게 더 단단하게 다짐을 합니다~ {emo:damoang-lala-004.webp:50} -
솔솔고래
→ 래비티 작성자
25.07.25 · 175.♡.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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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광장과 멀어지고 싶어도 그게 어렵군요 ㅜㅜ -
JJava
25.07.25 · 116.♡.70.94
정말 화가 납니다.
적당히 나잘났어나, 밉상 수준이면 그냥 욕한번 해주고 봐줄건데 말이죠.
지금이라도 사과하고 당대표 사퇴하면(책임지면) 같은편으로 쳐줄겁니다. -
이이루리라
→ Java
25.07.25 · 58.♡.94.201
우리는 동지가 맞나봐요.
아직 기다리는 심정이랄까요???
아오 괴롭습니다. -
솔솔고래
→ Java 작성자
25.07.25 · 175.♡.0.55
분명 티배깅 하고도 기회는 있었습니다
초선도 아니고 연배도 60이고 선거캠프도 있는 의원이 일정표이나 공약 올릴시간에 한번 더 자기의 의견만 적었으면 이렇게 불탈일인가요?
수해복구 하는척 하는 지금에 와선 그것도 어짜피 없을거였지만...
잼프의 과거 난가? 보다 더 멀리 가시네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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