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입니다 ~ *^^*..
달과바람

Lv.1 달과바람 (222.♡.51.214)

2025년 7월 26일 AM 12:08 · 수정됨(00:53)

조회 843 공감 0


부드럽고 말랑한 물복숭아입니다.

깨물 때마다 뭉그러지며 줄줄 흐르는 과즙이 손을 타고 흐르네요.

손도 쪽쪽 빨아 먹습니다. ~


씨에 엉겨붙은 과육을 깨끗하게 뜯어먹을 수는 없어서 먹고 난 사진은 없습니다.

그러고 보니 딱복은 씨가 잘 떨어져서 다 먹고 보기에 깔끔해 보이는 것도 장점이랄 수 있겠네요.


암튼, 뭐든 있으면 잘 먹습니다.

달고 시원한 과즙 충분한 딱복도 있으면 좋겠네요. ^^



*^^*..


댓글 (11)

  • C

    c2uEdns Lv.1

    25.07.26 · 221.♡.227.207

    이건 아니죠!
    자정이 넘은 야심 어둑한 이 시간에,
    그림의 복숭아 보고 입에 침이 고인다는 게 말이나 됩니까?
  • 달과바람

    달과바람 Lv.1 → c2uEdns 작성자

    25.07.26 · 222.♡.51.214

    저도 앙님들이 복숭아 이야기하시는 바람에 휘둘려서 꺼내 먹었어요. ~ ^^
  • RubyBlood

    RubyBlood Lv.1

    25.07.26 · 118.♡.66.245

    퇴근하는 중인데 저도 집에가서 복숭아 먹을 거에요. ㅠㅜ
    이 밤에..사진이 복숭아릏 부르네요.
  • 달과바람

    달과바람 Lv.1 → RubyBlood 작성자

    25.07.26 · 222.♡.51.214

    물복인가요, 딱복인가요. ^^
  • RubyBlood

    RubyBlood Lv.1 → 달과바람

    25.07.26 · 59.♡.112.229

    물복입니다. ㅎㅎ
  • 농약벌컥벌컥

    농약벌컥벌컥 Lv.1

    25.07.26 · 211.♡.184.190

    전쟁인가요??? ㄷㄷㄷ
  • 달과바람

    달과바람 Lv.1 → 농약벌컥벌컥 작성자

    25.07.26 · 222.♡.51.214

    있는 게 물복이었을 뿐, 가리지 않는 평화주의자입니다. ~
  • 창가의고양이

    창가의고양이 Lv.1

    25.07.26 · 223.♡.54.26

    말씀하신 물이 손을 타고 흐르는 것 때문에!
    딱복좋아합니다 ㅎㅎ
    아무리 맛있는 복숭아는 물복딱복 상관없지 않냐! 하지만..
    먹기 편한건 딱복이죠 😊
    그나저나ㅜ복숭아 잘익어보이는게 맛있어 보입니다!🤤
  • 달과바람

    달과바람 Lv.1 → 창가의고양이 작성자

    25.07.26 · 222.♡.51.214

    예쁘게 먹기는 어려운 물복이네요. ^^
  • 원티드 Lv.1

    25.07.26 · 211.♡.178.80

    껍질 벗겨 잘라주지 않으면 참 부담스러운,
    바라보면 침 넘어가는 과일...ㅎㅎ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