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가는 식당 확장했습니다.
S
SDK (127.♡.0.1)
2025년 7월 26일 AM 12:26 · 수정됨(05:17)
조회 2,085 공감 0

요즘 경기가 힘든데, 가끔 가는 시래기 국 식당은 옆건물 구입해서 확장했습니다.
기쁜 소식입니다.
자리가 없어서 기다려야지 했는데, 저쪽으로 가면 자리가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무슨 통로를 지나니 새롭게 인테리어한 장소가 뙇 나오네요. 옆건물과 본관을 이었습니다.
그리고 본관도 처음 갔을때는 반쪽이였는데 몇넌 전 부터 한 건물을 다 사용하더니, 지금은 옆 건물 한층을 다 사용하네요.
저는 서울 시민이라서 다른 지역의 민생 상생 포인트는 사용하지 않았지만 흐믓합니다.
퇴근 후에 아내와 함께 지방 도시에 내려왔습니다.

지방에 있는 집은 에어컨도 잘 나오고 쾌적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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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DK
작성자
25.07.26 · 12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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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통한새우
25.07.26 · 211.♡.35.102
맛있어보이네요. -
SSDK
→ 통통한새우 작성자
25.07.26 · 127.♡.0.1
현지 맛집이긴 합니다~{emo:damoang-meme-009.gif:150} -
설설중매
25.07.26 · 211.♡.2.238
다행히 현재온도 35도 표기된 보일러 온도조절기 사진은 댁이 아니신가보네요. -
SSDK
→ 설중매 작성자
25.07.26 · 127.♡.0.1
조절기 사진은 에어컨이 고장 난 서울 집 지금은 다른 지역에 있는 집입니다. -
설설중매
→ SDK
25.07.26 · 211.♡.2.238
다행입니다 ㄷㄷ -
Kkita
25.07.26 · 119.♡.237.81
에어컨 잘 나오는데 왜 35도 입니까? -
SSDK
→ kita 작성자
25.07.26 · 127.♡.0.1
여기는 다른 집이기 때문입니다. -
창창가의고양이
25.07.26 · 182.♡.19.206
밤에 당하는 음식테러는 영자님이라도 용서할 수 없습니다!!
먹고싶습니다ㅜㅜ -
득득과장
25.07.26 · 121.♡.75.211
어릴때는 시레기국 그렇게 싫더니 나이 반백살이 다되서야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솔직히 어머니가 해주시는 시레기국보다 밖에서 사먹는게 훨 맛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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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멍청합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