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는 앞으로도 못쓰겠네요..
무한으로

Lv.1 무한으로 (118.♡.236.131)

2025년 7월 26일 AM 01:08 · 수정됨(07:33)

조회 3,158 공감 0

개인적인 일이 발생하여 요즘 각종 커뮤니티를 잘 못보고 있네요..


오늘도. 어제도 그냥 박찬대 이야기 한번 끄적이기밖에 안했는데요


박찬대 지금 하는 행동이 이낙연 이랑 다를바가 단 1도 없어보입니다.

박찬대 원내대표때 잘했던건 이재명이 당대표여서 잘해줬던거 뿐이었네요..

아니 이재명 대통령 덕분에 은혜를 입은것 밖에 없네요..


이낙연 처럼 저렇게 쑈하고 자빠져있는 상황 진짜 어이가 없어서 글 한번 씁니다. 


도대체 옆에 붙어있는 인간들이 누군지 다시 한번 살펴봐야 하지 않으려나요.

아무리 봐도 이낙연의 수박씨들이 모인거 같은데요.

댓글 (6)

  • 플릿우드

    플릿우드 Lv.1

    25.07.26 · 211.♡.67.211

    분노하신건 알겠지만 아직 이낙연급은 아닙니다.
    내란때 원내대표로 보여준게 있는데 바로 인간쓰레기 행은 너무 나가신거 같습니다
  • 무한으로

    무한으로 Lv.1 → 플릿우드 작성자

    25.07.26 · 118.♡.236.131

    오늘 광주가서 10분동안 장화신고 사진찍은거 보면 이낙연이랑 같은급으로 밖에 안보여서요.
  • 옐도

    옐도 Lv.1 → 플릿우드

    25.07.26 · 24.♡.129.61

    당대표 선거에서 계파정치를 보여주고 있어서 이낙연이 연상되긴 합니다
    얼른 정신 차리고 돌아오길 바라지만 지금 세력뽕을 맞아서 가능할까 모르겠네요
  • 달과바람

    달과바람 Lv.1

    25.07.26 · 222.♡.51.214

    큰 실망이죠.
    이제 기대가 없어졌고, 의심의 눈초리로 보게 됩니다.
  • 소룡.백호

    소룡.백호 Lv.1

    25.07.26 · 61.♡.89.5

    이낙연 트라우마를 불러온 것 맞고요
    그래서 앞으로 어떻게 이 사태를 정리하느냐가 관건일거 같습니다
    다만 더 이상 매몰되지 않게 우리는 판단을 끝낸 것으로 좀 밀어두는게 낫지 싶네요.
    분열로 이어지면 안되니까요
    윤건희와 내란세력 아직 멀쩡하니까요
  • 왕대포

    왕대포 Lv.1

    25.07.26 · 182.♡.153.131

    적지 않은 사람들이 큰 일을 치르며 얻은 성과와 성취를 평가하는 과정에서 개인의 역량에 후한 점수를 주고 심취하는 것을 많이 봐왔고, 이로 인해 제어가 안 되고 결국 걷잡을 수 없이 나락으로 빠지는 경우도 많이 봐왔습니다.
    내란을 극복하고 대선을 치른 과정에서 원대대표를 했으니 자부심을 많이 느꼈겠지요.
    우승팀 감독이 국대 감독이 됐으니 다음은 수석코치였던 자기 차례라 여길 수도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국대 감독이 차출한 자기팀 선수가 스텝이 제기한 검증되지 않은 문제로 구설수에 오르자 국대팀의 성공을 위해 총대를 맨다고 선수에게 국대 자진사퇴를 하라 저격하고, 친한 선수들 몇 명 옆에 세워 차기 감독 하겠다고 회견하는 꼴이 우습기만 합니다. 정말 한 줌도 안 되는 패거리 놀이에 스스로 민망함조차도 못 느끼는 수준인 것인지 경악하게 합니다. 더 늦기 전에 밑바닥을 드러내준 점은 고맙네요.
    팬이 열광하고 지지하는 야구팀을 만들겠다는 감독과 스텝의 처우개선을 약속한 감독의 승부는 8월 2일 알 수 있다고 하는데 이미 그 결과를 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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