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그늘막 치고 놀만한 곳이 많이 없네요.
A
ameba0 (123.♡.39.51)
2024년 4월 29일 AM 11:57 · 수정됨(12:56)
조회 687 공감 0
작년겨울 무렵 친구가 자기는 상위모델 새로 사서 안쓴다고 당근하려다가 저한테 그냥 주고간 그늘막.
한번 쯤 개시해봐야지 하고 벼르고 있는데 검색해봐도 딱히 갈만한곳이 안보이네요.
옛날 같으면 그냥 적당한데 그늘있으면 그냥 막폈던거 같은데,
이제는 공원마다 허용 여부가 다르고, 금지되는곳들이 많네요.
허용되는 곳은 또 애들 풀어놓고 놀기엔 놀거리가 마뜩치 않고....
그늘막, 테이블, 의자, 돗자리, 웨건까지 준비가 되서 적당히 먹고 마실 간식거리랑 도시락만 싸서 가면
아침일찍가서 저녁무렵까지 놀다올수 있을거 같은데....
차라리 텐트랑 코펠류셋트까지 다 셋팅해서 아예 캠핑장을 예약해볼까? 하는 생각도 불쑥불쑥 하게 됩니다만....
그러기엔 차에 짐을 넣을 공간이 없어서 포기합니다.( -ㅅ-)
댓글 (4)
-
단단아
24.04.29 · 49.♡.59.243
이러다 캠핑카까지 한번 찍고 그럴바엔 호텔로 귀결되야죠. 야외나들이가 이렇게도 무섭습니다. ㅎㅎ -
Aameba0
→ 단아 작성자
24.04.29 · 123.♡.39.51
지금 이럴거면 텐트까지 와있긴합니다만....;ㅅ;ㅋㅋ -
통통통한새우
24.04.29 · 118.♡.13.85
일산호수공원도 몇 년 전부터 그늘막 금지더라구요. -
Aameba0
→ 통통한새우 작성자
24.04.29 · 123.♡.39.51
금지되는곳들이 점점 늘고 있더라구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