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알람(?)에 일찍 일어났어요
부
부서지는파도처럼 (116.♡.206.157)
2025년 7월 26일 AM 06:44 · 수정됨(07:07)
조회 876 공감 0
창 아래 강아지가 6시부터 우렁차게 깨워주길래
주섬주섬 챙겨서 내려와보니.. 담 너머에서 누가 담배라도 폈나봐요.
목도 안 아픈지 5분, 10분 넘게 짖는 강아지를 실눈으로 바라봤어요.
이럴 땐 또 조용하지요.
얘들아, 나 어제 하루종일 돌아다니고 12시 넘어 잤단 말이야........
무거운 눈꺼풀을 밀어 올리며 하루를 시작해 봄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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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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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왕대포
25.07.26 · 182.♡.153.131
요새 5시만 되면 돌비서라운드로 지저귀는 동네 새소리 알람때문에 힘듭니다. 최근 까마귀 음원까지 추가되니 더 힘드네요 -
부부서지는파도처럼
→ 왕대포 작성자
25.07.26 · 116.♡.206.157
간밤엔 오랜만에 좀 선선했는데, 창문도 마음대로 못 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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