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운홀 미팅 진행 방식에 대한 생각
코
코파니코피나 (121.♡.141.209)
2025년 7월 26일 AM 07:47 · 수정됨(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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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의 타운홀 미팅이 있었습니다.
시간도 넉넉하지 않은 상황에서 너무 개인적인 발언이 많고, 그 길이까지 긴 경우가 많습니다.
오죽 답답했으면 그럴까요. 그 마음은 충분히 이해는 갑니다.
그래서, 미리 제안을 접수하고, 몇가지 제안을 선정해서 충분한 얘기를 나눴으면 합니다.
한번 필터링 한다는게 타운홀 미팅 취지와 안맞다고 생각은 합니다.
지자체의 답답한 일처리 고자질 하는 것도 좋지만 시간이 너무 아깝습니다. ㅠㅠ
댓글 (1)
- 문
문스랩닷컴
25.07.26 · 211.♡.59.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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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찬히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