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 옛날 반티로 종종 보던 짝퉁 디자인
다
다크라이터 (211.♡.130.10)
2025년 7월 26일 AM 08:51 · 수정됨(09:12)
조회 809 공감 0
https://m.bobaedream.co.kr/board/bbs_view/humor/17224/2/1
돌아보면 저건 좀 애교가 있었던것 같습니다.
요즘 학생들 반티는 아이디어도 없고,
풍자나 해학도 없고,
그낭 인터넷 반티업체에서 파는 것들 중 하나 골라
딱 하루 입고 버리는 용도인 경우가 많던데,
티 소재를 봐도 통풍, 땀흡수와는 거리가 먼...
그야말로 하루 이벤트를 위한 용도 외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천쪼가리들...
더 예전에는 흰 티에,
반에서 그림, 만화 꽤나 그리는 아이가 반 아이디어 모라 도안 그려주고 그걸 티에 넣었던 식이었는데...
뭔가 반티의 취지가 퇴색된듯한 느낌입니다.
댓글 (1)
- 마
마루치1
25.07.26 · 118.♡.191.230
Chima에서 터졌잖아요. ㅎ ㅎ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