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
까망앙마 (218.♡.158.6)
2025년 7월 26일 AM 09:37 · 수정됨(13:15)
조회 3,191 공감 0
댓글 (17)
-
까까망꼬망
25.07.26 · 61.♡.120.114
-
Ttinystory
→ 까망꼬망
25.07.26 · 211.♡.36.176
저도 근래 아파트 주차장에서 돌아다니는 고양이보고선 차문 열고 본넷 열고 눈으로 보고 쾅 닫아서 확인합니다.
놀래서 튀라고요. 아직 내부 침범은 안당했네요. -
양양말이
25.07.26 · 211.♡.180.95
냥이 데려오고 눈이 가렵고 콧물이 나서
심한날은 지르텍 먹으며 반년 버티니
지금은 별 이상없이 같이 잘 지내고 있어요.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7/comment_3555374175_Sg7uGVKB_a4f5e1f1540f8ebd46612847beae273f372a0169.jpeg] -
까까망앙마
→ 양말이 작성자
25.07.26 · 218.♡.158.6
-
도도깨비방뫙
→ 양말이
25.07.26 · 14.♡.23.132
이비인후과나 가정의학과에서 알러지 면역 주사 알아보세요. 3주간 주사맞는거 있어요. 그거 맞으면 좀 개선된다고 하네요. (단, 비보험일수 있음) -
양양말이
→ 도깨비방뫙
25.07.26 · 211.♡.180.95
지금은 콧물도 없고 눈도 가렵지 않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7/comment_3555374175_rOW3CVws_ee995e83b0295732ae12b8d93714295ae8959e13.jpeg] -
디디_엘바토
→ 양말이
25.07.26 · 175.♡.11.23
어머니도 똑같이 적응했습니다 ㅎㅎㅎ -
낭낭만달팽이
→ 양말이
25.07.26 · 106.♡.142.142
애기가 넘나 이쁘네요
괜찮아지셨다니 다행입니다 -
EendlessR
25.07.26 · 182.♡.84.222
시골 살적에 엔진룸에 냥이 3마리를 발견한적이 있었는데
모두 새끼였고 아마도 엔진의 따뜻함을 찿아 온거라 생각했죠
근데 요 녀석들이 배째라 이러면서 나가질 않는거에요
시동도 걸보고 별짓을 해도요
명도소송을 할 수도 없고...
근데 그 와중에 꼬리가 잘렸나봐요
그 녀석 죽었냐고요
아뇨 나중에 성체가 되었죠 꼬리가 잘린채로요 -
까까망앙마
→ endlessR 작성자
25.07.26 · 218.♡.158.6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어디 끼어있는거 아닌가 살펴봤던 기억 있네요..
그뒤로 차 타기전에 본네트 퉁퉁 쳐본뒤에 타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