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일주일 남았군요.
히수

Lv.1 히수 (222.♡.1.207)

2025년 7월 26일 AM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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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란이 빨리 가라앉았으면 좋겠습니다. 
박찬대 이름도 듣고 싶지가 않습니다. 다모앙을 보고 있으면 민주당이 쪼개지는 것 같아서 몹시 불안합니다.

전당대회 끝나면 박찬대 이야기도 박찬대 얼굴도 그 이름도 거론되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저는 기회를 더 줘야한다 생각합니다. 

정성호를 보면서도 그런 생각이 듭니다. 

정성호가 추미애 장관 비판했던가요? 그 때, 많은 분들이 정성호가 동지 등에 칼 꽂았다고 표현했습니다. 지금 박찬대와 같은 모양새죠. 

그러나 지금은 그럭저럭 쓰임새가 있어보이죠. 물론, 여전히 감시가 필요한 인물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하지만 박찬대에게 있어서 지금은 기회를 줄 타이밍이 아닙니다. 정성호에게 몇 년의 시간이 필요했듯이 박찬대도 지금은 빨리 수면 아래로 가라앉을 때라고 생각됩니다. 빨리 모든 싸움과 다툼이 잦아들면 좋겠네요.

더쿠도 잼마을도 소식이 들려올 때마다 안타깝습니다. 문파처럼 아주 떨어져나갈까봐 우려됩니다.


내란 수사 소식으로 즐거워야할 시간들을 민주당 걱정으로 불안해하며 보낸다는 것이 참 안타깝습니다.

일주일이 빨리 지나가서 다모앙에도 기분 좋은 소식만 가득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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