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여 비데위원장 선임을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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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uatant (211.♡.207.210)

2024년 4월 29일 PM 12:16 · 수정됨(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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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총선에서 수도권 낙선한 국짐당 의원들이 


영남 자민련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했지만


국짐당은 영님자민련으로 그냥 망할려고 작정 했구나 싶습니다



어떻게 보면 국짐당의 도로 영남 자민련 선택은 당연한 걸지도 모릅니다.


영남과 수구세력과 결별하고 수도권 중도층으로 외연확장 해야 한다는 소리는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김영상 이명박 박근혜를 부정한다는 거고


이를 부정한다는 건 국짐당의 콘크리트 지지층을 부정한다는 소리죠.



고령의 국짐당 지지자가 해마다 사망한다고 해도


이 콘크리트 층을 외면한다는 건 영남 토호들에게는 무리한 요구일 수 밖에 없겠죠.


선거 패배 후 정신차리는 시나리오로 흘러가지 않는게 정말 다행입니다.


죽어가는 콘크리트 층을 붙잡고 이대로 영남 자민련 대구당으로 쪼그라들기만을 기도해봅니다.


댓글 (1)

  • 기후위기

    기후위기 Lv.1

    24.04.29 · 175.♡.225.161

    "영남 자민련" 키워드 너무 좋아요 ㅎㅎ
    계속 남동진 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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