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mansara (180.♡.248.28)
2025년 7월 26일 PM 12:51 · 수정됨(14:41)
35명이 모여 박찬대를 중심으로 주먹쥐고 둘러선 사진을 봤습니다
내란이후 처음봤지만 호감이 생겼던 초선들도 보이고
뉴공에 나와 우리편으로 함께 정보와 염려와 대책을 나누며 힘이 되었던 의원들
그런데 전체를 놓고는 딱히 연결고리가 안보였어요
구글 이미지검색을 해보니 검찰개혁 토론회모임이라고 하네요
그런데 이미 세력화가 되어있었나 봅니다
조찬모임 멤버들이라고도 하고
원래는 45인 모임이라고도 하고
실제 사진속에 몇은 지금 폭주하는 박찬대의 옆에서 호위무사로 나대고요 정말 의외의 모습
저들이 모두 처음부터 작당해서 박찬대를 선봉으로 이 사태를 모의하고 진행해왔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일부만 적극적인지도요
다만
조찬기도회라니 개독의 어두운 그림자가 느껴져 마음이 좋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강선우의원에 행한 잔인한 짓거리와
맘아파서 썸네일로만 보며 넘긴 강선우 그 처연한 표정이 오버랩되면서 참..
뭐에 씌인듯 막나가는 박찬대와 그 한줌 조찬모임멤버들에게 성경 한구절 보냅니다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야고보서 1:15)
"Then, when lust has conceived, it brings forth sin; and sin, when it is fully grown, brings forth death." (James 1:15)
니들도 혹 내일 교회가걸렁 이미 외우고 있을 주의 말씀을 다시 듣고 회개해라 그러길 바란다
댓글 (2)
-
인인피타르
25.07.26 · 211.♡.75.237
언더찐윤이 국힘에만 있으라는 보장은 없죠 -
끼끼융끼융
25.07.26 · 58.♡.237.86
우찍도 을지로 위원회인가 거기가 주도했다죠. 당내 저런 단체들 보면 이제 선입견이 생깁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