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울산/부산/통영을 둘러본 느낌
다크라이터

Lv.1 다크라이터 (211.♡.75.163)

2025년 7월 26일 PM 01:17 · 수정됨(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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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 가족 데리고 처가를 가는김에 이곳저곳 여행 중입니다. 


경주-울산-부산-통영을 수박 겉핥기식으로 외지인 입장으로 본 느낌입니다. 



- 경주 보문단지는 빛좋은 개살구 느낌

- 경주 맛집은 보문단지 멀리에 있음

- 울산은 불경기 (타 도시 대비) 영향을 덜받는 느낌

- 부산 해운대쪽은 외국인 관광객들과 그들을 상대로 한 전형적인 관광지 상점, 음식점들이 주류

- 수영구, 북구, 사상구 쪽 둘러보는데 좋은 상권, 유동인구 많은 곳임에도 공실들 다수 발견

- 통영 시골 외곽인데 버스터미널 태양광 에어컨 나오는 부스 같은게 설치되어 있어 놀람



댓글 (1)

  • 철벽뮐러

    철벽뮐러 Lv.1

    25.07.26 · 118.♡.80.107

    일단 경주에는 맛집이 있기는 한지가 의문스럽죠...보문만 그런게 아니라요. 울산은 불경기에 둔감할지는 모르나 산업구조 빨리 안바꾸면 디트로이트 꼴 날지 모릅니다. 부산은 한 10년 전부터 이미 남포동,서면 상권 터져나간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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