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축포를 쏘려는 이들을 조심해야 할 때 입니다.
소
소망내음 (117.♡.12.202)
2025년 7월 26일 PM 01:32 · 수정됨(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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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이후 지금까지 변한 건 정권이 바뀐 것 밖에 없습니다.
여전히 내란 동조 정당은 건재하며,
내란 세력들과 국정 농단 세력, 정치 검사들은 어떻게든 살 방안을 모색하고 있으며,
국내 내수 경제는 여전히 신경써야 하고,
트럼프발 관세 협상은 위기 국면입니다.
이렇게 상황에서
미리 축포를 쏘려고 하거나,
내란 국면에서 업적을 과시하거나,
당내 계파끼리 정치 놀음을 하는 등
고개를 쳐 들려고 하는 국회의원들을 조심해야 할 때 입니다.
내란 특검과 관련한 방송이나 당대표 선거 국면마다
이런 조짐이 보이는 것 같아 우려스럽습니다.
아직은 묵묵히 민주당 포함 민주 진보 진영 국회의원들은
대한민국 정상화를 위해 제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맡겨진 책무에 다하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자연스레 당원들과 지지자들이 그대들에게 축포를 쏠 것입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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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꼬망
25.07.26 · 61.♡.12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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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망내음
→ 까망꼬망 작성자
25.07.26 · 117.♡.12.202
맞습니다. 정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인 시점인 것 같습니다.
같은 사안, 같은 주장이 어제는 틀렸는데, 내일은 맞는게 있거든요. -
하하늘걷기
25.07.26 · 121.♡.93.24
이번 당대표는 분란 없이 빠르게 치르고 이재명 대통령의 내란 진압과 개혁을 뒷받침하는 사람을 뽑는 일입니다.
이렇게 크게 일을 벌이고 세력을 모으는 선거가 아닌데 착각하고 지선에 총선 그다음 대선까지 어이없는 그림을 그리는 자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빨리 이들을 좌절토록 해야 나머지 의원들이 좌고우면 하지 않을 겁니다. -
소소망내음
→ 하늘걷기 작성자
25.07.26 · 117.♡.12.202
맞습니다. 이렇게 당대표 선거를 기획한 당 지도부가 원망스럽기도 합니다. - 서
서른권
25.07.26 · 118.♡.5.177
어제/그저께 그것은 알기싫다 추천드립니다 문화예술계쪽에서 어떤 개짓거리를 하고 있는지 잘 소개되어 있습니다 생각 있는 문화부 기자들이 좀 받아서 취재했으면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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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욕심 차리고 어줍잖게 지들이 먼데 용서니 뭐니 헛소리 하는거 보면 웃기지도 않죠
지금은 관용과 용서를 말할때가 아니라 단호한 처벌과 엄벌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