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만세 (218.♡.71.226)
2025년 7월 26일 PM 02:29 · 수정됨(15:31)
요즘들어 생각하는데
지금까지의 부자의 기준은 (내가 아무것도 안해도 자산이 늘어나는것)이라면
앞으로 부자의 기준은 제목대로
극한의 자연환경이 닥쳤을때 자신의 선택으로 피할 수 있는것 이것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예를 들면
한여름 영상 40도 이상 폭염이 있을때 밖으로 나가지 않아도 됨.
극악의 초대형 태풍이 불고 자동차도 날려버린 미친 강풍이 불고 있을때 밖으로 나가지 않아도 됨.
엄청난 폭우가 내려서 사람 건물 산까지도 쓸어가는 순간에도 밖으로 나가지 않아도 됨.
영하 20도 이하까지 내려가는 강추위가 있을때 밖으로 나가지 않아도 됨.
더불어 전기, 상하수도, 에어컨, 인터넷, 소포배달이 전혀 문제없는 곳에서 언제까지나 생활 가능.
이렇게 행동 해도 경제적으로 문제가 없는것이 앞으로 부자의 새로운 기준이 될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요즘 한낮의 기온이 40도는 기본으로 찍어버리고 있는 상황이 현실이니까 별별 생각이 다 드는군요. 아하.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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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25.07.26 · 58.♡.128.91
그래서 미리미리 대충 산 속에 토굴 하나 크게 지어놔야 하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을 종종 합니다. -
Qqueensryche
→ 냉동실발굴단
25.07.26 · 124.♡.34.90
{emo:damoang-meme-006.gif:120} -
냉냉동실발굴단
→ queensryche
25.07.26 · 58.♡.128.91
그 때되면 동굴 앞에, 지하토굴양조장, 간판 걸겠습니다. ㅎㅎㅎ -
Qqueensryche
→ 냉동실발굴단
25.07.26 · 124.♡.34.90
그리고 시간이 흘러 토굴바를 찿았으나
알바 : 사장님 휴가로 캐나다 가셔서 11월에 오십니다 -
Bblueship
25.07.26 · 180.♡.248.31
요즘 기후 변화로 폭우와 산사태 산불 뉴스를 보니 예전에 아득히 가졌던 물좋고 공기좋은 곳의 전원주택 로망이 사라지고 있어요. 요새 매물이 많다는 얘기도 얼핏 들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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