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난은 자제합시다.
가
가끔 (39.♡.198.13)
2025년 7월 26일 PM 06:27 · 수정됨(19:45)
조회 556 공감 0
정청래의원이 당대표 선거 공고도 안 나왔을 때 출마선언 기자회견을 했었죠.
그때 이상한 기분이 들었죠.
누가 말리나?
아니라면 좀 가벼운 행동 아닌가? 했었죠.
좀 있으니 여러 의원들의 박찬대의원 지지선언이 있다르고, 아하 했었네요.
정의원이 네거티브없이 선거 치루자는 것도 박의원쪽 세가 많다는 것을 눈치채고 그들과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고나면 당대표가 되더라도 힘들겠다 판단하여 일찌감치 선언했던 것 같습니다.
지금도 지지자들에게 타이르고 있는 것 같구요.
우리도 적당히 팩트만 나열하고 비난없는 비판만 하는게 어떨까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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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25.07.26 · 58.♡.12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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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물바람들판
→ 냉동실발굴단
25.07.26 · 211.♡.150.7
저도요 하지만 못 참으면 비판은 또 할 듯합니다. -
냉냉동실발굴단
→ 물바람들판
25.07.26 · 117.♡.2.81
그래서 뉴스들에만 귀를 세우고 있습니다. ㅎㅎㅎ 항상 준비 되어 있어야지요. ㅎㅎ -
JJava
→ 냉동실발굴단
25.07.26 · 116.♡.70.94
오늘 제가 글 못쓰는걸 어케 알고 당대포님이 자제하라 하셨네요.
다행입니다. ㅋㅋ -
냉냉동실발굴단
→ Java
25.07.26 · 117.♡.2.81
고생 많으십니다. 몸 상하지 않게 조심하셔요~ -
JJava
→ 냉동실발굴단
25.07.26 · 116.♡.70.94
간단한 일 일찍 끝났습니다.
집회에서 깃발 흔드는것보다 쉬워서 약간 아쉬웠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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