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농구장
세
세상여행 (211.♡.207.126)
2025년 7월 26일 PM 06:33 · 수정됨(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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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에 늘 그렇듯이 아무도 없습니다.
이럴 때 하는 운동이 자산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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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오야사랑해
25.07.26 · 118.♡.13.50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7/comment_1995115826_WA0PFv92_f8b9b9be8ce94f990147cee938b9178f86319e43.gif] -
순순돌이전파사
25.07.26 · 112.♡.222.119
저도 좀 있다 농구공 들고 운동장 갈 예정입니다.
해가 기울어야 뭐라도 하지 더워서 할 수나 있을지 모르겠네요.
저녁시간에도 바닥은 금방 식을거 같지는 않은데...
그럴거 새벽에 하면 좋을텐데 원체 게으른 팔자라 새벽 기상은 힘들어요~ -
Fflatout
25.07.26 · 59.♡.124.111
반백이 훌쩍이지만 농구 많이 애정했던 1인으로서..
근처에 농구장이 있으면.. 저도 가보고 싶은데.. 쉽잖네요.. 부럽습니다..
혼자 공 주으러 다니는 것만으로도 운동 많이 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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