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지원금으로 고기 묵었어요!! 우앙 사람 꽉참!
개
개굴개굴이 (39.♡.24.53)
2025년 7월 26일 PM 08:24 · 수정됨(21:25)
조회 2,417 공감 0
종종 오던 동네고기집이...
이 더위에 처음으로 웨이팅이 있을 정도로 꽉찼어요..
잘먹고 지원금 잘 썼습니다.
언제나 모두 바쁘게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시간이 빨리 오면 좋겠습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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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마이걸
25.07.26 · 14.♡.158.198
{emo:damoang-emo-054.gif:120} -
IiStpik
25.07.26 · 182.♡.220.206
오늘개시해서 오늘 다 썼습니다. 행복해요 ㅎㅎㅎ -
시시카고버디
25.07.26 · 106.♡.3.227
끼룩살 드셨나요 -
이이루리라
25.07.26 · 58.♡.94.201
{emo:damoang-lala-001.webp:150} - 퓨
퓨리오사7
25.07.26 · 182.♡.225.77
{emo:damoang-emo-058.png:100}{emo:damoang-emo-072.webp:100}{emo:onion-147.gif:100} - 마
마음13
25.07.26 · 121.♡.93.11
주말 저녁시간에 동네에 사람 북적이는거 정말 오랜만입니다. 날더워 더 없을줄 알았는데 다들 외식하러 나오시네요. 동네 오래된 가게도 하나씩 문닫을때마다 제가 괜히 속상했는데 간만에 북적이니 좋네요. 사장님들 화이팅입니다! 모두들 행복한 주말 되시기를요~^^ - 돼
돼지사우르스
25.07.26 · 119.♡.165.7
아파트 앞에 닭집과 마트(프렌차이즈 아님) 사람 엄청 많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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