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김밥을 싸면...
아
아이리어펠 (210.♡.187.170)
2025년 7월 26일 PM 09:48 · 수정됨(07. 27. 11:10)
조회 1,956 공감 0
김밥보다 싸고남은밥 주워먹는게 왤케 맛있죠 ㄷㄷㄷ
ㅠㅠㅠㅠㅠ
지금도 김밥보다 남은밥 긁어먹고 있습미다.. ㄷㄷㄷ
댓글 (10)
-
하하늘걷기
25.07.26 · 121.♡.93.24
꼬다리가 제일 맛있는 부분 아닙니까. -
소소룡.백호
25.07.26 · 61.♡.89.5
밥에 소금 참기름 깨 양념이 되어서 맛있죠 ㅋ 거기에 단초물까지 포함했다면 ㅋㅋ 더욱 -
사사자바람연꽃
25.07.26 · 121.♡.173.36
우엉이 꼭... ㅎㅎ - 도
도미에
25.07.26 · 119.♡.22.169
앗 갑자기 김밥 먹고 싶어지네요.
내일 김밥 쌀까봐요. -
무무서운밤
25.07.26 · 119.♡.145.212
그러다 깨닫게 됐니다
내가 밥통에 밥을 절반 먹었구나 -
민민탱굴
→ 무서운밤
25.07.27 · 211.♡.205.214
푸하하하하 -
별별이
→ 무서운밤
25.07.27 · 118.♡.174.38
내가 밥통인가
밥통이 나인가
하는 물아일체의 상태가 됩니다 -
농농약벌컥벌컥
25.07.26 · 172.♡.52.238
남은재료로 볶음밥도!!! -
앙앙알앙알
25.07.26 · 14.♡.65.191
참기름+들기름 섞은 김밥 집에서 만들어 먹어야겠어요~ㅎ -
RRanomA
25.07.26 · 125.♡.92.52
몇 번 쓴 적 있습니다만...
굶지는 않아도 먹고 살기 빡빡하던, 박정희 뒈지던 해, 아버지 예비군 훈련 가신다고 어머니께서 김밥을 싸셨는데...
와... 세상에 이런 맛은 식빵에 빠다발라서 구운 거에 전지분유 탄 맛과 동급의 맛이었습니다.
전 그게 너무 맛있어서 아버지께서 계속 예비군 훈련 가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