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마지막 발언
C
CHANEL (222.♡.113.204)
2025년 7월 26일 PM 11:39 · 수정됨(07. 29. 09:54)
조회 5,616 공감 0
부인 : 난 굶주린 사람들을 돕기 위해 내 옷을 기부할거야
남편 : 당신 옷이 맞는 사람이라면 굶주린 사람은 아닌 것 같은데? ㅋㅋㅋ
…남편분의 명복을 밉니다…

댓글 (13)
- 달
달려라쑈바
25.07.26 · 222.♡.155.187
채널님 명복을 빕니다 ㄷㄷㄷ -
땅땅콩촤클릿
→ 달려라쑈바
25.07.26 · 211.♡.237.170
{emo:damoang-emo-017.gif:120} -
라라이센스
→ 달려라쑈바
25.07.29 · 59.♡.166.124
저도 우선 명복을 빕니다.
그런데 우선 저 남편은 매너도 없을 뿐 아니라 교양도 부족하군요.
미국 기준 빈곤층의 고도비만율이 다른 계층에 비해 훨씬 높습니다.ㅠ
https://www.newswork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820 - 1
15소년우주표류기
25.07.26 · 211.♡.39.61
-
RRanomA
25.07.26 · 125.♡.92.52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SSilvercreek
25.07.27 · 211.♡.99.49
이런 유머 사랑합니다 ㅋㅋㅋㅋㅋㅋ -
쭌쭌찬이네
25.07.27 · 112.♡.49.246
아... 그저...명복을... -
SSimplyK
25.07.27 · 1.♡.31.202
ㅋㅋㅋㅋㅋㅋㅋ - 떡
떡갈나무
25.07.27 · 1.♡.2.244
대박 ㅋㅋㅋ - 버
버미파더
25.07.27 · 5.♡.50.205
딱 맞춰 입으라는 법 있습니까...
때로는 헐렁한 것도 스타일이고...
있던 옷 위에 겹쳐 입을 옷도 필요하고...
하다 못해 걸레로라도 쓸 수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미국은 가난한 사람은 정크푸드만 먹게 되어
오히려 살찌고 건강을 해치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엄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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