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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ope (175.♡.35.163)
2025년 7월 27일 AM 02:34 · 수정됨(03:46)
조회 4,180 공감 0
댓글 (5)
- 푸
푸른미르
25.07.27 · 14.♡.186.98
고독사는 점점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 될 듯 하네요 -
Ppanope
작성자
25.07.27 · 175.♡.35.163
네, 세계 다른 나라에서도 학문적으로 논의되고 있다고 해요. 심각한 문제에요. -
집집사C
25.07.27 · 106.♡.139.231
말씀하신 내용 매우 공감합니다.
현재 상태로는 절망적이죠.
근데 개선 방법은 폭넓은 일자리 풀을 만드는 것인데 지금 시작해도 빨라야 10년 일겁니다.
차기 정권 분위기에 따라서도 영향을 받을테니 쉽지 않은 문제이고 더 깊게 공감할 수 있는 사회적 담론이 필요헙니다. -
Ppanope
→ 집사C 작성자
25.07.27 · 175.♡.35.163
결국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폭 넓은 일자리” 문제 같습니다. 인공지능과 연계된 구조적 문제여서 기존의 행정복지센터 노인 일자리와는 많이 달라요. 현 4050 세대는 고등교육을 의무적으로 받은 고급 인력이기도 하고요. 제 머리로는 대책이 없어서 갑갑해요. -
VVkanaverse
25.07.27 · 112.♡.78.165
제 생각에는 열심히 살은 사람이 잘살아야 한다는 관념이 좀 부서지고
모두가 잘 사는 세상을 '같이' 만들어야 한다는 관념이 생겼으면 싶습니다.
가진 사람들과 가지지 못한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말하는 것들이
어렸을적 주입받았던 일한(공부)한만큼 살아야 한다는 것이에요.
우리가 주입받았던 공부잘해야 잘살고 열심히 일을해야 잘 산다는 개념이
우리가 그어둔 세상의 기준이 되어
그 허들을 넘지 못한 사람들을 착취 해왔는지 반성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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