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모앙 어르신들 어릴적 여룸 나던 모습.jpg
열
열린눈 (223.♡.80.245)
2025년 7월 27일 AM 08:21 · 수정됨(10:52)
조회 2,455 공감 0

진짜 이렇게 밖에 나가 주무셨나요? ㄷ
댓글 (20)
-
Wwinteragain
25.07.27 · 36.♡.112.130
집앞 길이나 주택 옥상에 올라가서 자거나 그랬죠. 후.. -
사사사사
25.07.27 · 124.♡.28.92
길에서 잔적은 없고 옥상에 평상이 있었고 옥상에서 잤던 기억은 있어요. -
UUrsaMinor
25.07.27 · 59.♡.160.71
아침 뉴스에 나올 정도였죠. -
맛맛있는이웃
25.07.27 · 104.♡.44.91
아파트 주차장에서 잔 기억은 있어요 -
얼얼남인즐
25.07.27 · 211.♡.131.158
마당에 멍석 깔고 모기불 피고 대형 모기장 치고 시꾸들 다 들어 가서 잤죠. -
솔솔고래
25.07.27 · 175.♡.0.55
등물 하고 평상에 누운 기억이 나는 군요
걍 물칠 하기 편한데가 좋았습니다 -
권권콩이아빠
25.07.27 · 221.♡.79.43
저 동네 앞 문구점에 평상에서 잤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
BBadman
25.07.27 · 118.♡.210.238
저때의 더위랑 지금이랑 비교하면 어떠려나요?
아마도 지금이 더 더울것 같은데 말입니다.
사실 지금은 더운게 아니라 뜨거워요. ㄷㄷㄷ -
HHecklefish
25.07.27 · 116.♡.154.167
어릴때 살던집 골목 대부분 마당있는 주택들이어서 집밖으로 나오진 않았었어요..
마당이나 옥상에 모기장을.. 누가 핥는느낌나서 깨보면 멍뭉이가 옥상까지 겨올라와있고 그랬던 ㅋ -
비비읍
25.07.27 · 116.♡.148.36
저렇게는 아니고 마당 평상에서 잤던 기억은 있네요. 온몸을 모기에게 맡기고요 ㅜ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