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의 여왕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사
사진찍는개발자 (210.♡.189.144)
2024년 4월 29일 PM 01:03 · 수정됨(13:34)
조회 1,124 공감 0
처음부터 안 봤음 안 봤지, 한번 보면 끝까지 보는 스타일입니다.
14회 13화 보다가 껐습니다.
(정정 물어보니 13회 보고 제가 장난하나 하면서 TV를 껐다네요)
적당한 선을 제대로 넘은 드라마로 메모 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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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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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스트라
24.04.29 · 223.♡.206.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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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진찍는개발자
→ 아스트라 작성자
24.04.29 · 210.♡.189.144
저도 좋은 게 좋은 거....
때려 치우라고 그래!! 라며 손절했습니다. -
앤앤디듀프레인
24.04.29 · 115.♡.117.96
오전에 올라온 글 중에 마지막회가 재벌집이나 스카이캐슬에 비해 최악은 아니었다는 글이 있었는데 일종의 착시효과라고 봅니다.
이미 이전 회차부터 망한 기운이 강하게 올라왔고 그러다 15회 마지막에서 시청차들을 경악하게 만들었으니
마지막회는 오히려 순한맛으로 느끼게 하는...
재벌집이나특히 스카이캐슬은 마지막회 직전까지는 계속 기대감을 가지게 하다가 마지막회에 수직낙하를 한 경우고
눈물의 여왕은 이미 중후반부터 내리막을 타다가 15회에 완전히 바닥까지 떨어졌는데 16회는 더 떨어지지는 않았죠.
왜냐하면 거기가 바닥이니까요. -
사사진찍는개발자
→ 앤디듀프레인 작성자
24.04.29 · 223.♡.29.211
저는 13화 보다가.....
시간 아까워서 못 보겠다로 판단 끝냈습니다. -
앤앤디듀프레인
→ 사진찍는개발자
24.04.29 · 115.♡.117.96
다 본 후에 저도 빡쳐서 어제 글도 썼지만
TVN 관계자 있으면 진지하게 물어보고 싶습니다.
저 대본을 어떻게 컨펌해줬냐고... -
시시아시언
24.04.29 · 118.♡.7.226
그냥 딱 전형적인 기존 해당 작가의 전작들과 유사한듯 다른 (기본 골자는 동일) 드라마죠 뭐 딱히 최악이니 뭐니 이야기할 필요까지 있을까 싶어요.
어쩌니 저쩌니 해도 상업적으로 꾸준히 먹히는 (시청률이나 화제성등) 드라마들이니 그 자체가 대중적 수요는 충족시킨다는거죠. 뭐 작품성이니 개연성이니 그런 관점에서 말할게 아니라요 -
사사진찍는개발자
→ 시아시언 작성자
24.04.29 · 223.♡.29.211
저의 시간과 돈을 투자하여 본 드라마니 평가 내려봅니다. -
Mmyrandy
24.04.29 · 121.♡.27.165
이제는 선재업고 튀어~ 를 보시면 됩니다. ^^ -
사사진찍는개발자
→ myrandy 작성자
24.04.29 · 223.♡.29.211
당분간 드라마 끊고 와우 클래식 하드코어 랩업에 열중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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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