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은 습기 꽤나 많았는데 지금은 또 괜찮네요
까
까망꼬망 (61.♡.120.114)
2025년 7월 27일 AM 10:58 · 수정됨(12:25)
조회 658 공감 0
야간근무라 새벽까지 일하는데 밤인데도 습기 많아서 꿉꿉하고 더웠는데
퇴근하고 온 지금은 온도 자체는 해 떠서 더운데 습도가 낮아서
집에서 창문 열고 선풍기 틀어놓으니 크게 덥게 느껴지진 않네요..
사막이 우리보다 더 더운데 그늘에선 훨 시원하다고 들었는데 확실히
그럴것같습니다...어젯밤은 비온것도 아닌데 왜그리 습기가 많았는지 모르겠네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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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너스아이
25.07.27 · 61.♡.13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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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꼬망
→ 마이너스아이 작성자
25.07.27 · 61.♡.120.114
헐 제습기 돌리시는건가요? 전 59%네요...
여담인데 예전 원룸살때 희한하게 되게 건조했던 기억 있습니다.
너무 건조해서 가습기 끼고 살았더랬죠. 방안에서 이불빨래 말려도 하루면 바짝 말랐어요 ㅋㅋ - K
Kaffe
25.07.27 · 104.♡.217.212
너무 달궈지니까 상대습도가 오히려 떨어지는거 같아요. 방금 집 앞 잠깐 다녀왔는데 그늘은 상대적으로 쾌적하게 느껴지더라구요. -
까까망꼬망
→ Kaffe 작성자
25.07.27 · 61.♡.120.114
확실히 집 안엔 현재 에어컨 안돌려도 습도가 낮아서인지 선풍기로 충분히 버틸만하네요. -
Wwhocares
25.07.27 · 211.♡.44.117
일기예보를 봐도 요즘엔 한낮엔 40~50%, 새벽엔 70~80%더라구요. 올해는 유난히 고온건조한 날이 많네요. -
까까망꼬망
→ whocares 작성자
25.07.27 · 61.♡.120.114
새벽엔 왜 습도가 그렇게 많이 올라가는지...낮동안에 달궈져서 습기 다 증발했을것같은데 신기하네요. -
PPeregrine
→ 까망꼬망
25.07.27 · 121.♡.96.38
온도가 올라서 공기가 따뜻해지면 수증기를 더 머금을 수 있고, 내려가면 수증기를 덜 머금기 때문에 이 수증기가 물로 변하면서 상대습도가 더 오릅니다. 그래서 밤에 더 습해지죠. -
까까망꼬망
→ Peregrine 작성자
25.07.27 · 61.♡.120.114
옙...그렇긴한데...요즘 비라도 온것도 아니고 땡볕이라 다 증발됐을텐데도 습도가 너무 높다 싶어서요..
사막같은 경우는 밤에도 습도가 낮거든요(그러니 사막이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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