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포) 데스티네이션 블라드라인 후기.jpg
아
아스트라 (121.♡.154.199)
2025년 7월 27일 AM 11:11
조회 988 공감 0
나름 선방했다는 후기와 리부트 영화 뻔하지...하는 후기를 둘다 봐서
의리(?)로 봤는데요
결국..똑같네요
1편이 정말 신선했는데
그 이후로는 어떻게 신박하게 사람을 죽일까만 생각하던 후속작들하고 똑같습니다
스크림시리즈는 그나마 리부트?에 성공한듯한 느낌이라 2편이나 나왔던데
이건 3편에서 그만했어야 했다는 생각만...
그냥 팝콘 먹으면서 뇌빼고 보기는 나쁘지 않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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