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리가 있어야 한다는 노무현 대통령의 말씀
피
피와바람 (118.♡.74.134)
2025년 7월 27일 PM 01:13 · 수정됨(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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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가 있어야 한다는 노무현 대통령의 말씀은 지지자도 포함한 말이었습니다. 우리들도 포함입니다.
정말 한 명의 실수로 5~10 여년을 노력해왔던 다른 개혁파 의원들까지 싸잡아서 수박소리를 들어야 하는지 의문입니다. 몇몇 분의 과도한 비난들이 그동안 열망해왔던 개혁의 동력을 어떻게 방해할 수 있는지도 생각해봐야 합니다.
물론 박찬대의 실수는 돌이킬 수 없고, 당대표 선거에서 최대한 압도적인 민심을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 자체로 충분히 강력한 경고이고, 그 이상의 추측과 상상력이 동원된 비난은 줄이는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음 당대표의 운신의 폭이나 개혁의 추진력을 위해서라도 내분이 과열되는 건 좋은 방향이 아닙니다.
그런 과열된 상황을 누가 좋아하고 있을지도 생각해봐야합니다. 개혁을 무너뜨리고 싶은 진짜 찐수박들, 내란세력, 언론들, 검찰들은 이 상황이 계속 과열되기를 바랄겁니다, 더 부추길겁니다.
다행히도 아직 우리는 투표로 힘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온당한 힘을 행사할 수 있다면 분노와 비난은 잠시 아껴둬도 됩니다.
투표로 냉철한 민심을 보여주고, 다음 당대표에게 힘을 실어주면서 온 힘을 다해 개혁에 박차를 가할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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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onKnight
25.07.27 · 121.♡.241.243
찐수박이 누굽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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