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때 선거뽕을 이 사람이 맞았나봐요.
불
불량총각 (203.♡.47.186)
2025년 7월 27일 PM 03:35 · 수정됨(07. 28.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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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선에서 선거운동 하면서 선거뽕을 후보 대신 맞았나보네요.
'이번에 당대표하고 다음 대선에서 후보되서 대통령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것 같은데 말입니다.
맛이 아주 크게 간 것 같습니다.
저렇게 높이 올라가 있다가 떨어지면 회생이 가능할까 싶은데, 걱정이네요.
매우 감정적인 사람이라는 판단이 드는 분인데, 진심 인간적으로 걱정이 됩니다.
주변에 진짜로 저 사람을 아끼는 사람이 있다면 ...
유유상종이라 다 같은 인간들이겠죠.
저 부류들 다음 경선 때 다 털어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손이 많이 가는 당이지 말입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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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는바람
25.07.27 · 106.♡.75.182
손이 많이 가죠. 그래서 당원을 하고 있네요. -
SStarMix
25.07.27 · 116.♡.151.21
한번은 맞아야 하는 코스인가봅니다. -
ㅋㅋ앙이
25.07.27 · 175.♡.19.41
더위먹은거죠.. -
그그때의봄날이다시왔다
25.07.27 · 221.♡.228.77
국민들과 당원들은 인정해주지 않고 있는데 몇몇의원들이 지들끼리 공치사 하는 형국입니다. 형님 아우 오빠 하면서 낄낄낄 하하하 호호호 내란진압은 먼 과거의 이야기 일뿐 그들은 뽕에 취해있는듯 보여요 -
댈댈러스베이징
25.07.27 · 112.♡.75.21
몽~디가 약입니다. -
LLEEJUN
25.07.27 · 49.♡.36.29
이번에 당대표 되면, 높은 확률로 다음 대선후보까지 일직선 이긴 할듯요 ㅋ
구래서 지금 눈 돌아간거 같아요 -
은은준파
25.07.27 · 223.♡.75.207
지지자들 호구로보나요 ㅎㅎ 한덕수도그렇고 뽕에취한 사람은 이쪽이던저쪽이던 잘걸러냅니다 -
가가시나무
25.07.28 · 104.♡.68.24
박찬대 이름도 몰랐던 제가 질문합니다.
’아니 불법 계염 안 터졌으면 어쩔뻔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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