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나 김경수나 가만히 있으면 다음차례일텐데
다
다시희망 (211.♡.139.100)
2025년 7월 27일 PM 04:07 · 수정됨(07. 28.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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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해찬옹의 명언 대상자가 되어서
저 난리를 피네요 ㅋㅋㅋ
자기 급을 자기가 떨어뜨리는 놀라운
낙연의 길을 가네요.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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쟘쟘스
25.07.27 · 221.♡.194.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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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iants72
→ 쟘스
25.07.27 · 223.♡.203.217
딱 그정도 인간인걸 잼통령 옆에서 발톱을 숨기고 있터서 지지자들이 눈멀고 귀멀었던거죠 잼통령은 벅찬대의 실체를 꿰뚫고 있길 바랄뿐입니다 누구보다 낙엽이하 고약한 수박들에게 고통을 당한 잼통을 아는사람이 그런부류들이랑 야합하고있다는거 더 끔찍하고 고약하네요. -
Nneohind
25.07.27 · 61.♡.176.17
전 차라리 당선 후 본색드러내기보다 지금이라도 바로 보이는게 낫다고보네요. 거르고 더 나은 이를 발견해야될거 같습니다 - 돌
돌고기
25.07.27 · 220.♡.237.46
저도 그렇게 생각했는데 박찬대나 이낙연은 본인들 비리가 있어서 가만히 있을수가 없는것 같더라구요. 보수쪽에 본인들 색을 들어내보여야 공격이 안들어오거든요. 조국과 이번에 강선우 공격들어오는거 보세요. 국힘이나 2찍들이 사람봐가면서 민주당 인사들 공격하잖아요. 그들이 공격하면 검정된거에요. -
끝끝이아닌시작
25.07.27 · 203.♡.180.205
결국 자신의 실력이 드러나기 마련이고, 실력이 없으니 여러 세력을 등에 업으려는 거죠. -
수수앤수앤스
25.07.27 · 114.♡.221.205
강선우 의원 사퇴 한다는 기사 보고 와….
홧병이 또 올라오더라고요. 그러다 어제 오늘
돌아가는꼴 보고 차라리 이렇게 빨리 드러났으니
감사합니다요로 바뀌었네요. ㅜㅜ -
단단아
25.07.27 · 182.♡.98.21
그러게요. 우리는 이렇게 또 한사람을 잃네요. 박찬대에 대한 저의 마음이 설마에서 포기..순서로 가능중이에요. -
당당구100
25.07.27 · 210.♡.234.32
욕심이 눈을 가린다고 하죠 -
하하늘걷기
25.07.27 · 121.♡.93.24
불안감이죠.
실력이 없으니 들통나기 전에 대세를 점 해야겠다는 불안이 있어서 그러는 겁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자주 하는 정치는 정치인이 하는 것 같아도 결국 국민이 하는 것이라는 이야기는 몸으로 체감해야 실천할 수 있는 겁니다.
국민을 믿고 그 뜻을 따르고 선택을 기다리는 게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결국 국민을 믿지 못하고 자기가 억지로 잡으려고 합니다.
그러다가 망하는 겁니다. - 천
천사들의합창
25.07.27 · 210.♡.170.102
원래 깜이 안된 사람이었는데 어쩌다 여기까지 온거죠. 바닥이 들어나는 순간 내려가는 일만 나았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게다가 지금 내란당 이슈, 내란수괴 및 그 집안 이슈, 검찰개혁, 해병대특검 이슈, 민생쿠폰이슈
싸그리 다 빨아먹고, 내란당 좋은 일만 시켜주고 있죠.
꼴랑 자기 자리 차지하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