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기자회견을 보면서 느껴지는 소회
남
남극곰 (118.♡.15.234)
2025년 7월 27일 PM 05:04 · 수정됨(22:46)
조회 6,818 공감 0
저 아저씨 많이 급한가 보다.
여론조사 돌려보니 노답인가 보네.
이대로 온갖 네거티브 해 놓고 무참하게 져버리면 뒷수습이 안될 것 같으니 던질 건 다 던져보자는건가?
뭐 이런 생각밖에 안드네요.
안쓰럽다고 까지 생각됩니다. 어찌 저리 권력욕에 망가지나요.
옆에 붙은 분들도 내년 지선에 아래에 줄선 지자체장부터 챙길 사람들이 많으니 셈이 많겠지만 뭐 어쩌겠습니까? 당신들의 선택입니다.
뭐 그렇네요.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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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hocares
25.07.27 · 211.♡.44.117
이해찬옹 1승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임기 1년짜리 당대표 선거에 저렇게 되다니 황당하네요. -
남남극곰
→ whocares 작성자
25.07.27 · 118.♡.15.234
임기보다는 내년 지선 때문에 올인한거겠지요. 자기 아래에 지방 네트워크를 쫙 줄세워야 다음 대권 행보가 가능하다고 판단했을지도요. 결국엔 파벌을 만들고 싶었다가 정답이라 생각됩니다. 꼭 하지말라는 짓만 골라하는 친구들이 한 반에 하나씩은 있지요. -
ㅋㅋㅋㅋ
→ whocares
25.07.27 · 222.♡.112.202
저도 이해찬 옹의 말이 기억납니다. - 굿
굿모닝빵빵
25.07.27 · 121.♡.216.124
그냥 아재 개그나 던지는 푸근한 정치인으로 돌아가시길. 더 이상 마중 안나갑니다. -
남남극곰
→ 굿모닝빵빵 작성자
25.07.27 · 118.♡.15.234
돌아갈 다리에 불을 지른 상태라 가능할런가 모르겠습니다. 에효... -
솜솜다리
25.07.27 · 220.♡.212.217
옆에 붙은 노종면이도 제정신이 아니네요
박찬대 옆에 붙은 의원들도 보내버려야 겠네요 -
남남극곰
→ 솜다리 작성자
25.07.27 · 118.♡.15.234
옆에서 더 부추기는 것 같더라고요. 주범으로 보일정도... -
Mmongolemongole
25.07.27 · 220.♡.110.31
배신감이 어마어마합니다 -
남남극곰
→ mongolemongole 작성자
25.07.27 · 118.♡.15.234
저렇게까지 해야하나 싶다가도 이권을 못놓는구나 생각하면 이해가 갑니다. 참 구태네요. -
달달과바람
25.07.27 · 222.♡.51.214
자의든 타의든 난가병 정도가 아니라 나 아니면 안돼 수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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