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욱님에게 묻고싶어요. 정말 공작인 걸 몰랐는지...
담벼락을쳐다보고

Lv.1 담벼락을쳐다보고 (211.♡.108.39)

2025년 7월 27일 PM 06:38 · 수정됨(23:37)

조회 4,858 공감 0

애청자로서 너무 아쉽습니다.

공익을 추구하는 분이잖아요.

좋은 일 많이 했고 많이 하고 있잖아요.

왜 그랬을까요?

조금 더 신중했으면 좋았을 것 같기도 하고요.

그래도 제가 보기엔 훌륭한 일 많이 했고 100점 만점에 -25점 한 것 같아요.

그 반대의 예로... 차근차근 회복 중인... 이소영씨는 -100점에서 +25점 됐고요. 

댓글 (23)

  • 흑미

    흑미 Lv.1

    25.07.27 · 221.♡.49.197

    무슨 말인가요?
  • entact

    entact Lv.1

    25.07.27 · 211.♡.222.35

    속옷 접으라고 한것과 화장실 똥딱지 청소한건 빼고(이건 문래동에서 명민준이 웃으며 밝힘), 최욱이 매불쇼에서 매불쇼 동생 패널들이 나 아플때 집에 와서 수건 접었다고 말하며 제3자가 보기에 이걸 갑질 문제 삼으면 걸릴 수 있을 것 같다며 박구용에게 의견 물었죠.

    최욱이 그 동생 패널들과 다른 접대 축구하는 패널들 모두와 끝까지 사이 좋기를 바랍니다.

    그 중에 단 한 사람이라도 미래에 SBS 혹은 조선일보와 같이 뭐를 한다면, 최욱은 나락갈테고, 강선우때 최욱 스탠스대로 되돌려 받게 될겁니다.
  • 네버유니 Lv.1 → entact

    25.07.27 · 211.♡.226.8

    속옷 접으라고 한 것도 사실 국회농성이나 지방에서 오래 선거운동하다보면 보좌관이 집에서 가져다 주거나 근처 상점에서 사다주거나가 다반사 아닌가 싶습니다. 그럴때는 접을 수도 있죠. 가족같은 관계잖아요. 매불쇼가 왜 그런걸 생각못했을까, 아니면 알고도 그랬나 싶어요.
  • 담벼락을쳐다보고

    담벼락을쳐다보고 Lv.1 → 네버유니 작성자

    25.07.27 · 211.♡.108.39

    최욱님이 했다는 얘기잖아요?
  • 네버유니 Lv.1 → 담벼락을쳐다보고

    25.07.27 · 211.♡.226.8

    질문을 잘 이해 못했습니다.
  • 네버유니 Lv.1 → 담벼락을쳐다보고

    25.07.27 · 211.♡.226.8

    아, 이제 다시 보니 ㅋㅋㅋㅋ 이해했네요.
    강선우 관련 공격 내용중에서도 속옷 개라는 내용을 본거 같아서요. 제 기억력이 mix 되었을지도요 ㅎㅎ
  • 피와바람 Lv.1 → entact

    25.07.27 · 118.♡.74.29

    무엇을 돌려받나요....?

    최욱이 그 예시를 스스로 들었던 이유가 강의원 일을 갑질이라 단정지을 수 없는 이유로 제시했던 겁니다.

    다만, 해명에서 말이 바뀐 부분이 아쉬웠다고 한게 다인데, 지지자 입장에선 답답하고 사족처럼 느껴지긴 했습니다.

    그 답답함 때문에 최욱 스탠스를 곡해하고 있는 분들이 계시는 것 같습니다.
  • 담벼락을쳐다보고

    담벼락을쳐다보고 Lv.1 → 피와바람 작성자

    25.07.27 · 211.♡.108.39

    최욱의 갑질을 예로 들은 거잖아요?
  • 피와바람 Lv.1 → 담벼락을쳐다보고

    25.07.27 · 118.♡.74.215

    그 예가 최욱 자신이 보기에 강의원 이슈도 갑질이라 단정하기 힘들다는 예로 든 겁니다.
  • 네버유니 Lv.1

    25.07.27 · 211.♡.226.8

    내란 이후로 더더욱 겸공과 매불쇼 위주로 들어온 저로서도 이번 사태는 상당히 의아했습니다.
    검착 특활비 부활때 겸공과 달리 최욱과 매불쇼에서는 까댔던거 생각하면 왜 갑자기 최욱이 저러나 싶었어요.

    제 추측은....
    '의원과 보좌관의 문제가 기존에도 국회 전체에 팽배해 있었는데 이번에 터졌다'고 누군가로부터 들은게 아닌가 싶습니다.

    근데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국힘쪽이 훨씬 더했으면 더 했지 강선우 관련해서는 사실조차도 애매했던걸 왜 덥썩 물었나 싶네요.
    차라리 국힘쪽 갑질 사례를 들어서 열라게 까고 강선우는 그런거에 비하면 상당히 억울한 케이스라고 하는게 맞는거 아닌가 싶었는데 마치 강선우만 그런거처럼 얘기하더라고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