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스포?) 썬더볼츠 후기.jpg
아
아스트라 (121.♡.154.199)
2025년 7월 27일 PM 06:47 · 수정됨(19:49)
조회 1,994 공감 0
그리고 한때 참 좋아했던 빌 풀먼의 아들이 나와서 반가웠네요
호불호 좀 갈렸던걸로 기억하는데 말이죠
일단 씨지 덕지덕지한 요즘 마블과 다르게
맨몸액션? 이 좀 있어서 오? 괜찮은데? 했는데요
주인공이라 볼수있는 플로렌스퓨의 액션이...
매너리즘에 빠진 시절의 연기라 그런지 너무 무겁고 느려 보이더라구요
언니(?)의 호쾌하고 시원한 액션과 너무 비교되어 보이는...
그리고 빌런...
능력차이가 너무 심한데 이걸 어떻게 극복하려고 그러지? 싶었는데....
아...
그리고 한때 참 좋아했던 빌 풀먼의 아들이 나와서 반가웠네요
탑건2에서도 그랬지만 아빠 젊었을때 똑 닮았...ㅋ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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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25.07.27 · 221.♡.161.251
빌 풀먼의 아들 이야기는 두번이나 적으신 걸로 봐서 꽤나 인상 깊으셨나봅니당ㅎㅎㅎ -
아아스트라
→ 순후추 작성자
25.07.27 · 121.♡.154.199
어? 제 눈에는 한줄만 보이는데 2줄로 보이시나요??? - 던
던힐
→ 아스트라
25.07.27 · 183.♡.64.104
맨 첫줄과 마지막 밑에서 두번째 줄, 두번 언급하셔서 그런것 같습니다.
전 극장에서 봤는데 요즘 마블 영화 중에 재미있었습니다. -
아아스트라
→ 던힐 작성자
25.07.27 · 121.♡.154.199
아, 한번 오류가 나서 다시 올렸더니 저 문장만 반복이 되었나봐요??? -
하하늘걷기
25.07.27 · 121.♡.93.24
와이엇 러셀도 커트 러셀 젊었을 때와 흡사합니다.
턱이 조금 덜 각이 지기는 했죠. -
아아스트라
→ 하늘걷기 작성자
25.07.27 · 121.♡.154.199
헐....검색해보니 진짜군요
낯이 익은데...했더니...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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