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광 정치의 종말 2번째
니
니니스 (182.♡.63.44)
2025년 7월 27일 PM 06:55 · 수정됨(23:22)
조회 1,963 공감 0
네 박찬대후보 얘기입니다
전 사실 박찬대후보하면 생각나는건..
이재명 대통령 옆에서 아재개그 한거 밖에 모르겠습니다
실력으로 뭔가 보여준게 있나? 의문이 들어요
뭐 법안발의 곳곳에 이름은 있었을수 있지만
대표적으로 이끈 모습은 잘 모르겠어요
반대로 정청래후보는 이전 법사위원장으로 실력을 잘 보여줬죠
그외에도 여러가지 있습니다만.. 최근 임팩트만 생각 한겁니다.
박찬대 후보는 아재개그말곤 이재명 후광만 있는거처럼 보여요
그 종말이 다가오는 것도 보이구요
안타깝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더욱더 안타까운건
후광정치 3번째분이 눈에 보여요..
부디 3번째분.. 잘 하셨으면 합니다
댓글 (12)
- 버
버미파더
25.07.27 · 217.♡.255.211
-
멋멋질남자
25.07.27 · 106.♡.137.70
정청래의원은 법사위원장으로도 잘했지만...
탄핵소추 위원장으로써 맡은 소임을
다했습니다.
탄핵 뒷얘기중 변호인단에서도 자신들을 믿고 독려해준 위원장에게 감사했다 했죠... -
Mmtrz
25.07.27 · 180.♡.14.183
그렇게까지 낮게 볼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적어도 원내대표의 역할이란게 있으니 탄핵 정국에서 어떤 역할을 제대로 한 것은 맞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대중 차원에서는 후광 정치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기회가 왔으니 잡는 것은 당연지사인데 그 다음의 행보가 실망스러운 것 뿐이죠.
너무 빨리 먹으려다가 체하는 그런 상황이란 생각입니다.
후광 정치라는 측면을 생각해 보면 우리나라는 대통령이 되기만 하면 과할 정도로 존경을 받고 그 정도가 과해서 숭앙까지 받는 분위기가 보입니다.
그건 다른 기회에 더 생각해 보기로 하고 그 다음 문제는 대통령의 주변 인물을 특별한 검증도 없이 지나칠 정도로 올려쳐 줍니다.
그러니 대통령의 후광을 입은 자는 강력한 차기 주자로 거론되고 너나 할 것 없이 대통령과의 인연을 강조하면 선거 운동을 합니다.
민주당, 국힘당을 막론하고 항상 그래왔던 것 같습니다.
대체 왜 그러는지 참 그것도 안타깝습니다. -
솜솜다리
25.07.27 · 220.♡.212.217
원내대표도 후광으로 되었고 능력을 보여준적없는 존재감없는 원내대표였습니다.
실수없이 진행된건 이대표의 꼼꼼한 처리 때문이었을거라 생각됩니다.
정말 이대표에 가려서 너무 과대평가된 사람중 하나라고 봅니다.
그 과대평가가 당대표와 대권을 꿈꾸게 한거 같네요
주변에서 바람넣는 사람들도 문제 있습니다. -
PPTSD
25.07.27 · 114.♡.235.117
후광정치라면...
독립유공자 석주 이상룡 선생의 외손자로 알려진 부분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알고보니 20촌이라는... (정확하게는 22촌이라고도 하던데요.) -
지지혜아범
25.07.27 · 220.♡.197.3
그 아재개그 하면서 유연함(?)을 보여주길래 아직은 때가 아니지만 시간이 좀더 가면
당대표 가능하겠네? 라는 착각을 했죠 우스개소리로 찬대역병이라 하면서 웃었는데
진짜 역병이었네요 그나마 다행기는 하죠 실체가 드러나서요 -
그그차나
25.07.27 · 106.♡.73.72
저도 잘.. 의원들 활동 자세하게 보는편이 아니라서 잘음 모르지만 저한테는 듣보느낌이 강했거든요 근데 정청래랑 비등비등하다고? 응? 했었네요 -
EendlessR
→ 그차나
25.07.27 · 211.♡.204.36
바로전엔 듣보였던게 맞습니다 -
뭉뭉개구름
25.07.27 · 211.♡.95.104
그만들 좀 하시죠.. 지금이 편가르기 할때인가요? 이런글 안쓰시고 댓글 안다셔도 당원들 모두 잘 판단합니다. 혹시 다른 의도 있는건 아니죠? -
니니니스
→ 뭉개구름 작성자
25.07.27 · 182.♡.63.44
제 글 보시면 후광 정치의 종말 1편이 있습니다
다른 의도는 무슨 소리신지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벅찬데
하찮데
그 이하가 되는 행보가 없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