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은 라따뚜이
여
여름숲1 (58.♡.71.151)
2025년 7월 27일 PM 07:15 · 수정됨(20:19)
조회 1,067 공감 0
자가를 마련했다고 호적메이트께서 오븐을 하사하시었습니다.
설치해놓고 암것도 안하다가 오늘에서야 개시를 해봅니다.
내일 친구가 온다는데 뭐라도 해줘야겠고, 조금은 건강해야겠고, 음 오븐은 써보고 싶고
라따뚜이가 좀 만만하다 싶습니다.
다른 재료들은 새로 샀는데 가지가 냉동실에 얼려뒀던거라.. 오늘 미리 만들어 먹어 상태보고 아니다 싶으면 낼 아침에 가지도 한개 사와야겠고...

저녁으로 한사발 퍼먹습니다.
낼도 먹으면 질리려나..ㅡ,ㅡ
댓글 (6)
- 달
달려라쑈바
25.07.27 · 175.♡.21.141
그 라따뚜이가 아니군영 -
여여름숲
→ 달려라쑈바 작성자
25.07.27 · 58.♡.71.151
어떤 라따뚜이를 찾으시는지요 ㅎㅎㅎㅎ{emo:DINKIssTyle-3d-ang-020.webp:150} -
Kkita
25.07.27 · 119.♡.237.81
요리서는 어딨나요? -
여여름숲
→ kita 작성자
25.07.27 · 58.♡.71.151
요리저는 여기 있습니다.{emo:DINKIssTyle-3d-ang-030.webp:150} - 떡
떡갈나무
25.07.27 · 1.♡.2.244
귀려운 쥐 어딨나요? -
여여름숲
→ 떡갈나무 작성자
25.07.27 · 58.♡.71.151
흡입하는 안귀여운 동물이 서식지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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