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용 NAS에서 Rebuilding 중입니다.
A
AppleAde (36.♡.198.17)
2025년 7월 27일 PM 07:32 · 수정됨(20:16)
조회 1,098 공감 0

Asustor 4베이 NAS를 쓴지 어언 1년 정도 되었습니다.
이녀석은 최대한 저렴하게, 남아도는 하드 붙여서 맹그는 컨셉이어서
하드 네 개가 모두 연식이 있는 애들입니다.
이번에 이사를 하면서 최대한 조심조심 실고 왔습니다.
컴터 시스템은 용달에 안 실고 아는 후배님 차 얻어타는 겸 하면서 아주 조심하면서 들고 왔어요.
하지만, 재기동해보니... 1번 bay 하드가 맛이 간 것입니다.
그래서... 매우 중요한거 10GB 되는건 따로 복사해놓고
새 하드를 넣어 Rebuilding 중입니다. ㄷㄷㄷㄷㄷㄷㄷ)
염통이 저절로 쫄깃해지는 느낌입니다. ㄷㄷㄷㄷㄷㄷㄷ)
리빌딩이 제대로 끝나면 좋겠군요. ㅠ_ㅠ)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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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ㅡ
25.07.27 · 112.♡.175.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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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ppleAde
→ ㄱㅡ 작성자
25.07.27 · 36.♡.198.17
꺄아~~~ 새 하드에 데이터 다시 체워넣는 것도 꽤나 복잡하고 어려운 일이군요. -
쟈쟈나저씨
25.07.27 · 221.♡.152.50
으어... 이사 한 번 하면 가구며 집기며 망가지는 게 부지기수라 걍 오래 살 집 구해서 짱 박히는 게 꿈입니다. -
AAppleAde
→ 쟈나저씨 작성자
25.07.27 · 36.♡.198.17
그래도 NAS의 1/4만 박살났으니 다행이죠. (암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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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 수 없이 해야 겠지만 리빌딩 한번 돌리면 그 달 전기요금이 체감이 되더군요...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