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먹고갈래 (122.♡.53.20)
2025년 7월 27일 PM 10:14 · 수정됨(07. 28. 02:33)

직접 저렇게 검색을 하셔서 캡쳐를 하셔서
제 글의 댓글의 붙여넣으시면서 니가 정상이냐? 너 알바아냐? 하는 뉘앙스로
제 글에 댓글 다시는 분들이 슬슬 보이기 시작하네요
그래서 더 확실하게 보시라고 화질 좋게 캡쳐해서 올려드립니다.
보시고 알바로 판단이 되시면 까짓꺼 뭐 그렇게 생각하세요
저도 나름대로 열심을 내고 있어서 주머니에 들어오는건 땡전한푼 없지만
어떻게 보면 비슷한 지점이 있긴 하네요 ㅋㅋㅋ
제 글 목록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는 낙찬대사태가 본격화되기 전부터 강선우 사퇴를 우려했고
사실을 왜곡하면서 강선우에게 갑질 프레임을 뒤집어 씌우는 매불쇼에도 분노한다는 글을 올린적이 있습니다.
그러다가 결국 강선우 장관후보가 자진사퇴를 하는걸 보고
민주당 지지자로써 (엄밀히는 권리당원으로써) 지난날 겪었던 트라우마가 아주 씨게 올라왔습니다.
게다가 17분차 강선우 사퇴종용의 주인공인 낙찬대의 실체를 알고 나서부터는 더더욱이요
제가 쓴 글 중에는 물론 금방 작성해서 올린 글들도 있지만,
대부분은 나름대로 상당시간 할애해서 올린 글입니다.
특히나 낙찬대사태 타임라인 정리글의 경우 하루종일 매달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왜요? 현상을 이해해보기 위해서죠 도무지 상식적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의 연속이었기 때문에,
나름대로 퍼즐을 맞춰봐야 직성이 풀리겠더군요
물론 그 글은 다른 글에 비해서는 별로 관심은 못받았습니다만.. ㅎㅎ
누가 알바를 이렇게 하나요? 미련하게
다른 알바들처럼 다중아이디, 혹은 여러 사람이랑 팀먹고 댓글도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효과적으로 해야지
저런식으로 알바하면 사장한테 혼나요 ㅋㅋㅋ
그냥 그렇게 봐주세요
제 분노의 크기가 저 정도이다
그리고 이 분노는 앞으로도 한동안 계속 될것 같습니다.
정청래 최민희 의원님이 끝까지 포지티브 해달라 말씀하신거 모르는바 아닙니다.
근데 정말 죄송하지만 이 분노가 멈춰지지 않네요
저는 앞으로도 생각날때마다 낙찬대를 비판할 것이고
계속 이 이슈에 초점을 맞춰서 글을 쓸껍니다.
혹시나 이런 제가 불편하시다면
다모앙에 필터/차단 기능 있지 않나요? 그 기능을 활성화 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얼마나 이 사안에 분노하냐면요
솔직히 제 글에 반대되는 의견이나 비아냥대는 댓글같은거 저 신경도 안씁니다.
근데 그 글들에 하나하나 반박하면서 각을 세우고 있어요
어찌보면 불필요하게 예민하게 구는거죠
근데 용납이 안되는걸 어쩌란 말입니까?
비록 온라인에서나 이러고 있다는 찌질함이 부끄럽긴 하지만요
김대중대통령이 말씀하셨잖아요
가만히 있지말고 벽에다 대고라도 소리치라고..
저는 지금 그러고 있는겁니다.
앞으로도 제 글에 댓글로 너 그만해라 너 알바냐 하시는 분들 100퍼 계실꺼라 봅니다.
제 분노가 지속되는한 계속 각을 세울거라서 괜히 귀찮은 일 만들지 않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이전에 제가 이런적이 한번 있었습니다.
89우찍 사태때 이렇게 폭주했죠.
아래 글을 보시면 아실겁니다.
저는 제 방식대로 계속 할테니
제가 하는게 별로 동의가 안되시는 분들은
그냥 관심을 꺼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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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25.07.27 · 121.♡.9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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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벼락을쳐다보고
25.07.27 · 211.♡.108.39
동지들에 대해서는 조금 더 긍정적으로 표현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마치 "한국 사람은..."처럼 "민주당은..."
이런 부분이 좀 불편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싸잡아서 표현하는 부분은 검새들, 의새들, 2찍 정신병자들 정도면 가능할 것 같습니다. -
라라면먹고갈래
→ 담벼락을쳐다보고 작성자
25.07.27 · 122.♡.53.20
유념하겠습니다 충고 감사합니다. -
담담벼락을쳐다보고
→ 라면먹고갈래
25.07.27 · 211.♡.108.39
저도 박찬대님에게 열 받은 사람입니다.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송송도인
25.07.27 · 221.♡.150.98
응원합니다.
내부총질 계파정치가 가장 심한건데 그것마저 갈라치기냐 알바냐하는건 의심해봐야됩니다. -
냉냉동실발굴단
25.07.27 · 45.♡.210.82
조금만 거들자면....
사실 저 스샷 정도로 알바로 몰릴 정도는 아닙니다.
저도 고작 며칠 사이에
박찬대 페이스북에 수십개(박찬대의 모든 글에 각 글마다 1개씩, 가능한 실시간으로 바로바로, 시골 사시는 부모님 안부보다 재빠르게)의 (사퇴) 결단 요청댓글을 달았으니
그들이 말하는 작세, 작전세력이어야 하는데요.
저는 체질상 세력이 되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저랑 오프에서 만나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철저하게 솔로 플레이합니다.
팀플레이를 할 수 없는 체질이예요. ㅎㅎ
왜냐면.. 저는 가벼운 안면인식장애? 같은 게 좀 있어서 우리편이 누군지 못알아봅니다. ㅋㅋㅋㅋ
그저 그때그때 실시간으로 스스로 판단하고, 스스로 행동하는데 그게 집요하고 길고 오래 갈 뿐입니다.
이 자리를 빌어서 제가 얼굴 못알아보는 여러 분들께 사과드립니다.
솔직히 집회하는 거리에서 자주 보는 분들도 다른 장소에서 만나면 저는 아마 거의 못 알아 볼 겁니다. (다모앙에서 닉네임은 알아보지만, 그 분들 실제 얼굴하고 매칭이 안됩니다.)
근데 그건 그 분들을 무시하는 게 아니라 그냥 체질? 성격?이 그래요.
저 학교 교사할 때도 맨날 애들한테 애들 이름, 얼굴 못외운다고 혼났습니다. ㅠㅠ -
JJava
→ 냉동실발굴단
25.07.27 · 116.♡.70.94
저는 기억력도 나빠서 카톡방에서 신나게 싸운 사람
오프라인에서 이름 듣고도
누군지 기억이 없어서 그냥 평범하게 대합니다.
그분은 이분이 나를 농락하나? 했을듯요.
ㅋㅋㅋㅋ -
냉냉동실발굴단
→ Java
25.07.27 · 45.♡.210.82
ㅎㅎㅎㅎ 솔직히 자수해서 말씀드리자면.... 저 자바님 집회때 자주 뵙고 페북에 친구도 되어 있지만, 아직도 얼굴이 안 떠오릅니다. ㅠㅠ 절대로 길가다가 "어? 자바님?" 이런 거 저한테 절대 불가능합니다.
친목질 면역 체질입니다. ㅠㅠ -
JJava
→ 냉동실발굴단
25.07.27 · 116.♡.70.94
그러신거 같더라고요.
인사할때마다는 아니지만 새롭게 인사하시는 것 같았어요. ㅋㅋ -
냉냉동실발굴단
→ Java
25.07.27 · 45.♡.210.82
그때 상황(집회 중), 인사가능한 인물 목록 중 오늘 인사 안한 분(이 깃발, 저 깃발 제외하고 음..남은 분)
이렇게 조합해서 간신히 유추해서 인사드리고 있습니다. ㅠㅠ 그게 나름 노력 한 것입니다. ㅎㅎ
하지만 마음은 늘 최고로 반갑고 한없이 든든합니다. 아시죠? ㅎㅎ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제가 제일 혐오하는 똥파리의 방식이 너무 보였기 때문입니다.
그걸 지적하고 문제시하면 갈라 치기라고 하더군요.
과하면 그렇게 볼 수도 있죠.
하지만 과연 그 정도 인가는 의문입니다.
원색적인 비난을 하거나 침소봉대하는 일이 없다면 어느 정도 분노 표출은 이해 할 수 있는 정도 아닌가요?
여러 번 많이 하는 것과 선을 넘는 건 다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