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는 급이 아닙니다.
여
여름펭귄 (58.♡.94.151)
2025년 7월 27일 PM 11:30 · 수정됨(07. 28.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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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리박스쿨이나 신천지 댓글이 연상될 정도로
엄중이들과 댓글 여론 부대가 총동원된 것 같은데...
이것만 봐도 스스로 아니다 싶은건 정리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걸 세 불리기로 생각하는 것인지 아무런 대응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을 보면,
정당대표 후보자로서도 일반인으로서도 사리 분별을 못하는 함량 미달인 것 같습니다.
일반인의 눈에도 보이는 것을... 안타깝군요.
아무튼 이번 정당대표 선거 후에는
정계에서 사라질 가능성이 매우 높고,
어쩌면 기존의 지도부나 지도부를 노리는 의원들은
경쟁자 하나 자동 탈락으로 반사이득 볼 것 같습니다.
댓글 (6)
- 버
버미파더
25.07.27 · 5.♡.50.205
눈에 콩깍지가 씌인 거 같은 행동을 보면 어디서 더러운 정치 조언 속삭임을 받은 거 같은 느낌이 들죠... -
22082
25.07.27 · 125.♡.136.221
세력이 붙은 이상 사라지기가 쉽지 않을 겁니다.
하지만 정치 생명은 많이 줄었을 것 이라고 생각해요.
세력의 화력에 자아를 소실해버린 후보로 기억에 남을겁니다. -
간간장파닭
25.07.27 · 14.♡.99.181
아닙니다. 당내 인맥을 바탕으로 다수의 의원들과 친분을 유지하다가, 결국 행정부로 영전하는 모습을 보일 것 같습니다. 욕을 먹더라도 여전히 당에서 쓰임새가 있는 박범계 의원이나, 지금의 행안부 장관인 윤호중 의원처럼요.
지금 민주당 의원들 사이에 ‘우리가 남이가’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다면, 이런 일이 벌어질 것 같습니다. -
PPolyxena
25.07.27 · 58.♡.255.68
스스로 넘어지는 것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 네
네버유니
25.07.27 · 211.♡.226.8
급이 아니기로는 안희정, 김경수 급인데
이번에 낙지 또는 똥파리 태크트리를 타서 거의 폭망했죠.
8년전 잼통께서 경선때 일로 거의 정치적 사망까지 갔었지만 잼통은 시장때부터 보여온 본인 능력과 업적이 있어서 민주당의 최고 희망으로 떠오른거죠.
박찬대는 잼통 밑에서 잘 수행해서 여기까지 온거라 차이가 넘사벽이라고 봅니다. - 갑
갑과을
25.07.28 · 180.♡.3.11
남천동에서 보던 난가병을 실제로 보게 될 줄은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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