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부모님이 연세 드시니 사다 드시기 힘들어진 식품
이
이진호 (119.♡.213.183)
2025년 7월 27일 PM 11:35 · 수정됨(07. 28. 13:16)
조회 2,678 공감 0
그것은 바로.. 수박.. 수박이 워낙 무겁다 보니까 이게 부모님 두분 다 연세 70 넘어가시니
사다 드시기 힘들어 하시더군요. 물론 부모님은 깡촌 사시는 거도 아니고 집 가까히 마트도 있지만...
솔직히 한통에 크면 7~8키로까지 나가는 수박을 사다 드시기 힘들어 하시더군요.
차나 카트를 이용한다 해도 주차장에서 집까지 들고오는 거도 부담되는 무게니까요.
그래서 재작년 부터인가 제가 여름에 사다 드리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민생지원금도 있어서 그거로
수박 사다 드렸네요... 수박은 여름에 열기 빼는 데도 좋으니 다들 수박 사다 드립시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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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olyxena
25.07.27 · 58.♡.25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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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진호
→ Polyxena 작성자
25.07.28 · 119.♡.213.183
참 그게 문제죠 -
Mmetalkid
25.07.27 · 125.♡.23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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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진호
→ metalkid 작성자
25.07.28 · 119.♡.213.183
아앗 큰게 좋다고 하셔서 ;; -
다다니엘D
25.07.28 · 219.♡.225.19
쿠팡이 되면 쿠팡이 최고죠 -_- -
이이진호
→ 다니엘D 작성자
25.07.28 · 119.♡.213.183
로켓 프레시까진 안되는 지역이라서요. -
까까망꼬망
25.07.28 · 61.♡.120.114
혼자 살아도 먹기 힘든 과일이죠...ㅠ.ㅜ... -
이이진호
→ 까망꼬망 작성자
25.07.28 · 119.♡.213.183
혼자 살아서 체리나 샤인머스캣 좋아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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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처럼 사서 가져오는 것 힘들고, 그리고 먹고 난 것 두면 냄새와 벌레, 쓰레기양도 많이 나와서 불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