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아침 5시쯤 창문을 엽니다.
얼
얼남인즐 (211.♡.131.158)
2025년 7월 28일 AM 06:19 · 수정됨(08:07)
조회 2,480 공감 0
신선한 공기를 실내로 조금 들여 볼까 해서요.
아랫층 담배 피는 XXX는 부지런도 하군요.
같은 시각에 어김없이 창문 열고 맑은 공기 마시며 태우나 봅니다.
폐병으로 겨우 숨만 붙여서 장수하길 빌며 창문을 닫습니다.
빨리 조그만 시골집 얻어서 월세 내며...
개 한마리 키우며 살고 싶어요. ㅠㅠ.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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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돌진
25.07.28 · 39.♡.230.102
힘내세요. 서울을 떠나 시골에 살지만 여기저기서 불법소각 하느라 여기도 창문을 못 열어요. -
안안녕클리앙
→ 돌진
25.07.28 · 1.♡.53.187
ㅋ 저도 그 맘 잘 압니다
불법소각 할망들 말 진짜 안들어요 - 그
그해여름
25.07.28 · 183.♡.48.16
저희 아래층은 방향제, 그것도 싼마이 장미향을, 무지막지하게 자기네 집에 살포하며 환기는 또 열심히 합니다.
정말 미칠 것 같습니다. 우리 집 환기는 언제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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