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어린아이와 함께였던 어른분들에게.jyp
징짱채고

Lv.1 징짱채고 (106.♡.188.58)

2025년 7월 28일 AM 09:50 · 수정됨(13:54)

조회 2,011 공감 0




저도 이제 7개월 된 아이 키우는 입장에서

저 일을 당했을 부모의 심정이 어땠을지

어느 정도 이해는 갑니다만



글을 적어둔 걸 보면

공감을 얻기는 힘들어보입니다



비슷한 일이 발생했을 때 우리 모두 아이에 대해 좀 더 깊이 생각하고

어른으로서 아이를 보호합시다라는 응원도 아니고

격려나 부탁도 아니고 거의 뭐 비아냥수준이네요

댓글 (31)

  • xinx

    xinx Lv.1

    25.07.28 · 121.♡.28.203

    배려받을 권리 같은것 어디서 파는 거면 저도 좀 사고 싶네요...
  • 하드리셋

    하드리셋 Lv.1

    25.07.28 · 223.♡.74.181

    읽으니 짜증이 나게 하는~~~글이군여
  • 하늘걷기

    하늘걷기 Lv.1

    25.07.28 · 121.♡.93.24

    방치와 유기는 누가 한 거죠?
    반성해야 할 사람들은 부모인 것 같은데 뻔뻔하네요.
    의무와 책임이 있는 건 본인들이죠.

    마음은 이해하는데 이건 좀 아니죠.
  • 하늘걷기

    하늘걷기 Lv.1 → 하늘걷기

    25.07.28 · 121.♡.93.24

    본인의 과실을 타인에게 뒤집어 씌워서 자신의 마음을 편하게 하려는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 휘소

    휘소 Lv.1

    25.07.28 · 210.♡.27.154

    마치 비깜 키면 뭔 짓을 해도 무적이 되는 것과 비슷해보이는군요 ㄷㄷㄷㄷㄷㄷㄷ
    저런 분들이 자녀 대학교수한테 수강신청 수업계획 짜달라고 하고, 회사 찾아와서 따질 분이네요
  • V

    veteel Lv.1

    25.07.28 · 183.♡.44.5

    자기 자녀를 혼자 엘레베이터에 타게한 부주의는 오롯이 본인 책임 아닌가요? 반성은 없고 훈계만 있네요
  • 피그덕

    피그덕 Lv.1

    25.07.28 · 210.♡.83.29

    함께 있어주었다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했다고 비난할 필요가 있을까요???
  • Kenia

    Kenia Lv.1

    25.07.28 · 175.♡.100.133

    그 도의란것도 진상들 때문에 없어졌죠.
    저런 되도않는 망상으로 가득찬 글을 보면
    저기 입주민들은 어떤 생각을 하게 될까요.
  • 쿠키맨

    쿠키맨 Lv.1

    25.07.28 · 61.♡.30.162

    2023년11월에 벌어진 일인데... 이게 다시 회자되는 이유가 뭘까요?

    https://www.youtube.com/watch?v=ZOvFi9jbtnE
  • 징짱채고

    징짱채고 Lv.1 → 쿠키맨 작성자

    25.07.28 · 106.♡.188.58

    저는 이걸 타 커뮤에서 오늘 처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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