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데헌 김밥 쇼츠를 보면서 큰딸내미가 생각 났네요
동
동어니 (121.♡.137.144)
2025년 7월 28일 AM 11:33 · 수정됨(13:00)
조회 2,168 공감 0
김밥은 안 자르고 먹는게 제 맛이라고.. ㅎㅎ
그리고 먹던 거 뺏기면 서럽다는거도...
요런 애기가 지금은 고2에.. 방도 안치우고 말도 안듣고.. 에휴...





댓글 (14)
- T
twinbird
25.07.28 · 118.♡.245.98
가지 가지고 노는 사진일줄 알았네요ㅋㅋㅋㅋ -
RRobson
25.07.28 · 106.♡.220.179
너무 귀여웠었네요...지금도 이쁘게 컸을 것 같습니다^^ -
안안녕클리앙
25.07.28 · 1.♡.53.187
현실 루미! -
가가랑비
25.07.28 · 39.♡.25.52
요런 애기가 지금은 고2에.. 방도 안치우고 말도 안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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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정상적인 고등학생으로 잘 자라고 있네요.ㅎㅎ. - 땡
땡땡이
25.07.28 · 211.♡.121.134
김밥은 안 자르고 먹어야 많있죠
따님 입맛 교육이 빨리 되셨군요^^ -
이이루리라
25.07.28 · 119.♡.236.226
고2 딸 방 안 치우는 거는 국롤인가보군요 ㅋㅋ
저두 오늘 김밥 싸놓고 일 나왔습니다 ㅎ -
포포크리스
25.07.28 · 59.♡.130.199
고2가 방 안치우는건 정상이라고 생각합니당~
-대딩 둘 엄마가 -
이이루리라
→ 포크리스
25.07.28 · 119.♡.236.226
대학가서도 여전하죠?!?!?!? -
포포크리스
→ 이루리라
25.07.28 · 59.♡.130.199
집에 엄마가 있으면 다 그런거 같아요 ㅋㅋ
가끔 기분 내킬때 한번씩 깨끗해지는것도 국룰이죠 -
동동어니
→ 포크리스 작성자
25.07.28 · 121.♡.137.144
방학 한정 깨끗해 집니다 ㅎㅎ
그리고 시험 핑계로 지저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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