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검란(조국 대표)에서 놀랐던건
외선이

Lv.1 외선이 (211.♡.72.74)

2025년 7월 28일 AM 11:59 · 수정됨(12:18)

조회 1,123 공감 0

사람들의 열등감입니다.


언론이 부추겼지만 그래도 사람들의 내재된 마음속의 욕심과 열등감이 일을 키웠다고 봐요.


저는 그게 정말 무섭더군요.

댓글 (4)

  • 하늘걷기

    하늘걷기 Lv.1

    25.07.28 · 121.♡.93.24

    열등감+대단한 사람의 몰락이 주는 쾌감으로 세상이 미친 기간이었습니다.
    이성이 마비됐던 괴이하고 무서운 시간이었습니다.

    중세에 광장에서 사람을 처형하는 게 마치 엔터테인먼트와 같았다고 하는데 그 모습이 현대에 재현된 것이었습니다.
  • 담벼락을쳐다보고

    담벼락을쳐다보고 Lv.1

    25.07.28 · 59.♡.239.132

    진보라는 사람들도 엄청 물어 뜯었어요.
    속아주고 싶었던 것 같기도 하네요.
  • 치미추리

    치미추리 Lv.1

    25.07.28 · 106.♡.10.122

    저도 그렇게 느꼈습니다. “가봐, 잘났다고 하더니, 결국 너도 별 수 없는 위선자잖아.”라며 조롱하는 사람들을 보며 절망했습니다. 배울만큼 배웠다는 사람들도 똑같더라구요.
  • 랑랑마누하

    랑랑마누하 Lv.1

    25.07.28 · 222.♡.12.222

    공정을 외치던 놈들이 600만원 장학금에 분노하면서 50억 퇴직금엔 조용하죠.
    청년이 어쩌구 하면서 박탈감 얘기하는 놈들을 경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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