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지역 채팅방 상태가 이상하긴 합니다.
드
드림백돌이 (119.♡.147.168)
2025년 7월 28일 PM 12:05 · 수정됨(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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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경산쪽에 살고..
대구쪽이랑 경산쪽 민주진영 채팅방에 소속되어 있는데...
최근 강선우 사퇴 이후로 채팅방 분위기가 묘하네요
소수의 분들이 강선우 사퇴 건 관련해서 박찬대 후보에 대해서 사실관계만 이야기해도..
다들 무시하는 분위기고...
심지어는 박찬대가 이재명 대통령 대신 총대를 맨거라는 논리까지 등장하더군요..
아무튼 그 이후로는 이 핫한 주제가 채팅방에서 언급되지 않습니다. ㅎㅎ
그래서 나름대로 기억을 거슬러 생각해보니..
지난날부터 박찬대 의원이랑 그를 지지한다고 선언한 분들의 방문이 상당히
잦아졌고..심지어 경산까지 박찬대 후보가 방문하기도 했습니다.
그 이후로 경산쪽에는 대부분의 지역 정치인들이 노골적으로 박찬대를 지지하기 시작하더군요
당시에는 저도 박찬대 후보에 대해서 호감을 가진 상태라 별 생각이 없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박찬대 후보가 오래전부터 상당히 공을 들였다는 생각이 드네요..
대구쪽에는 김용민 의원같은 경우에는 상당히 자주 방문하는 편이기도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소통을 떠나서...일종의 사적인 친분 관계로 발전한 부분도 있는거 같고..
이와 관련된 분들이 현재 해당 이슈에 대해서 말을 아끼는게 참 아쉽기도 하네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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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스란디르
25.07.28 · 106.♡.137.159
- 드
드림백돌이
→ 미스란디르 작성자
25.07.28 · 119.♡.147.168
네 말씀 들으니 이런 내막이
좀더 이해가 되긴 하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권리당원의 압도적인 지지로 돌파해야합니다.
계파를 꿈꾸는 의원들은 박찬대를 원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