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운 찌개가 쉬었네요
박중

Lv.1 박중 (221.♡.227.16)

2025년 7월 28일 PM 02:05 · 수정됨(14:44)

조회 1,587 공감 0

어젯밤에 끓이고

오늘 아침에 먹고

좀전에 먹고 출근하려고 끓였는데

쉬었네요 =.,=

그래서 삼계탕 먹고 왔습니다(??)


댓글 (6)

  • 이루얀

    이루얀 Lv.1

    25.07.28 · 118.♡.65.60

    실로 무시무시한 날씨가 아닐 수 없습니다ㅠ
  • 퍼스

    퍼스 Lv.1

    25.07.28 · 112.♡.117.90

    이런 날씨엔 적당히 식으면 냉장고에 봉인시켜야해요 ㄷㄷ
  • 박중

    박중 Lv.1 → 퍼스 작성자

    25.07.28 · 221.♡.227.16

    몇시간 이따가 먹을거라고 생각해서 안넣고 운동갔다 왔더니 폭삭 갔네요 ㅜㅜ
  • 1

    15소년우주표류기 Lv.1

    25.07.28 · 211.♡.39.61

  • 창가의고양이

    창가의고양이 Lv.1

    25.07.28 · 182.♡.19.206

    날이 진짜 더운지 오늘은 음식관련 얘기가 많이 올라오네요.
    그래도 상한거 안드셔서 다행입니다.
    조심히 챙겨드세요!
  • 눈팅이취미 Lv.1

    25.07.28 · 182.♡.218.38

    으아... 무서운 날씹니다 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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