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느끼는 행복입니다.
멋
멋질남자 (106.♡.137.70)
2025년 7월 28일 PM 02:34 · 수정됨(15:48)
조회 1,282 공감 0
시집간 딸램이가 준비한 낮시간...
오랜만에 다 잊고 즐기고 있습니다.
낮술도 안취하네요 ㅋ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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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클래리가
25.07.28 · 115.♡.1.10
사진만 봐도 제가 행복해지네요. -
멋멋질남자
→ 클래리가 작성자
25.07.28 · 106.♡.137.70
으흐흐 사위넘 등쳐먹어서 더 좋아요 ㅋ - 고
고양이혀
25.07.28 · 175.♡.91.253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지금 당장이라도 반차내고 한잔 하고픈 마음이 들어요 ^^ -
멋멋질남자
→ 고양이혀 작성자
25.07.28 · 106.♡.137.70
목포로 오세요...
머 숟가락 하나 더 놓죠 -
PPsychest
25.07.28 · 110.♡.227.39
"새우야 미안해,넌 너무 맛있쪙ㅜㅜ"ㅋㅋㅋ맛나게 드셨겠네요 -
멋멋질남자
→ Psychest 작성자
25.07.28 · 106.♡.137.70
네 잘 먹었습니다.
해산물로 시작했으니 저녁엔 생고기로
달려볼까..하고요 -
소소리달
25.07.28 · 118.♡.85.176
독도새우인가요 즐거운시간이었겠네요 -
멋멋질남자
→ 소리달 작성자
25.07.28 · 106.♡.137.70
낮술인데 안취하네요...
사위넘 처가랑하는 첫 여행이라 쫄아서 ㅋ
잼나게 끝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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