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작이 들어나서 핑계되도 받아드릴수 없는 상황이였어요...
동
동이언니 (211.♡.184.49)
2025년 7월 28일 PM 02:50 · 수정됨(15:04)
조회 564 공감 0
네 그 마춤뻡 말씀입니다...;;
뭐 살다 보면 좀 틀릴 수도 있는데
일관성 있게 많이 틀리게 쓰는 거 같아서요.
날씨가 더워서 더 예민하게 느껴지기도 하네요.
ㅎㅎ
요즘 좀 많다 싶은 건...
-들이다/-드리다 구분
들어나다 (드러나다)
핑계 되다 (대다)
-이었다/였다 구분
오히려 외국인들이 한국어를 더 정확하게 사용하려고 하는 거 같아요.
우리부터 우리말에 관심 가지고
조금이라도 더 알아가며 바르게 썼으면 좋겠습니다 ! ^0^
댓글 (7)
- 고
고양이혀
25.07.28 · 175.♡.91.253
마춤뻡에 대헤 일해라 절해라 무적권 맛춰야 한다능건 골이따분한거 갓아요 -
동동이언니
→ 고양이혀 작성자
25.07.28 · 211.♡.184.49
아아...아아아... 회원님 나빠요 ㅠ -
다다마스커
25.07.28 · 220.♡.246.38
되 돼 됬 됐 이건 맨날 헷갈립니다 -
동동이언니
→ 다마스커 작성자
25.07.28 · 211.♡.184.49
되다->하다 바꿔 생각하면 같습니다
하 해 핬 했 -
감감말랭이
→ 다마스커
25.07.28 · 223.♡.217.112
'됬'은 애초에 존재하지도 않는 표현인데 어디서 튀어나온건지 모르겠어요 -
감감말랭이
25.07.28 · 223.♡.217.112
틀리다(Wrong) / 다르다(Different)
이건 전 세대를 걸쳐서 다 '틀리다'로 퉁치죠... -
동동이언니
→ 감말랭이 작성자
25.07.28 · 211.♡.184.49
그러게요, 예전엔 그래도 그 정도였는데 요즘은 갈수록 이상한 표현이 많아 보여요. 어디서 그렇게 쓰는 거 보고 별 생각들 안 하고 쓰는 거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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