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해외에서 인정받고 있는 영화 '보통의 가족'
열
열린눈 (211.♡.219.2)
2025년 7월 28일 PM 03:22 · 수정됨(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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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도 흥행 순항중이고..

허진호 감독의 ‘보통의 가족’이 미국 버라이어티 선정 올해 최고의 영화에 이름을 올렸다.
26일(현지시간) 미국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영화 ‘보통의 가족’은 ‘2025년 최고의 영화 10편’에 선정됐다. 또 다른 선정작은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씨너스: 죄인들’, ‘28년 후’ 등으로, 한국영화는 ‘보통의 영화’가 유일하다.
미국에서도 평이 좋네요. 멜로 잘 만드는 감독은 스릴러도 잘 만듭니다.. ㅎ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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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뱃살마왕
25.07.28 · 210.♡.107.100
저게 원작이 있었는데 재밌게 봤던 기억이나네요. -
열열린눈
→ 뱃살마왕 작성자
25.07.28 · 211.♡.219.2
원작 소설이 있고 여러 나라에서 영화화 한 모양이더라구요.. -
뱃뱃살마왕
→ 열린눈
25.07.28 · 210.♡.107.100
영화도 있었어요. 전 영화로 봤습니다. -
새새로운건없어
25.07.28 · 118.♡.5.37
작년 개봉 당시에 너무 내려치기 당해서...이제서야 재평가 받아서 다행이라고 해야 할까요. 참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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