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들이 입대한 부모님이 올린 사진
구
구마적 (220.♡.237.152)
2025년 7월 28일 PM 03:50 · 수정됨(16:54)
조회 2,555 공감 0

아들아 미안하다.
차은우 엄마 아니라고 합니다.
댓글 (9)
-
Ssinoon
25.07.28 · 59.♡.151.61
아 뒤에 있는 친구 부모님이었군요 ㅋㅋㅋㅋ -
Kkita
25.07.28 · 110.♡.45.88
아들은 또 볼 수 있지만
차은우는 언제 또 볼 수 있을지 모르잖아요. -
집집사C
25.07.28 · 112.♡.133.131
어머님 아드님 사랑하시죠??
{emo:damoang-emo-045.gif:120} -
Cchyulining
25.07.28 · 122.♡.141.85
3월 입대해서 신교대 마친것도
당시기억으론 힘들었는데..
이 무더위에 신교대 생활이라니... 으... ㅠㅠ -
Kkita
→ chyulining
25.07.28 · 110.♡.45.88
6월 군번이었읍니다.
전 기수에 한 사람 쓰러져서 자주 쉬게 해주고 물, 음료, 빙과 보급을 잘 해줘서 살만 했읍니다. -
Cchyulining
→ kita
25.07.28 · 122.♡.141.85
본래 한명 쓰러지면 간부들 몸사리죠.
근데 저때는 다들 너무나 건강한 동기들밖에 없었네요 ㅠㅠ 차은우도 간부들이 알아서 챙기긋죠 모 ㅎ -
뽀뽀로로
25.07.28 · 125.♡.205.92
오늘 입대했군요. 더위에 고생이 많겠네요. -
MMrBread
25.07.28 · 14.♡.108.161
저도 훈련소 시절 폭염으로 소금과 더운 보리차로 연명했는데..
차은우도 잊지 못할 훈련소 추억이 되겠네요. -
클클래리가
25.07.28 · 115.♡.1.10
차은우... 당신을 대신 해 입대하겠습니다.{emo:DINKIssTyle-3d-ang-017.webp:150}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