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무더위때만 알게되는 저의 신체의 신비
마
마이스토리 (183.♡.253.117)
2025년 7월 28일 PM 04:06 · 수정됨(21:55)
조회 1,077 공감 0
왜... 엉덩이가 불탈까요??
팔이나 다리 배, 등 어디보다 뜨겁습니다.
아.. 너무 괴롭네요.
알리산 USB 통풍시트라도 있으니 그나마 버티는데
뜨겁다 못해 따가울정도입니다.
이거 무슨 병은 아니겠죠??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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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휘소
25.07.28 · 210.♡.27.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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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스토리
→ 휘소 작성자
25.07.28 · 183.♡.253.117
일어나면 괜찮습니다. 업무가 앉아서 하는 일이다보니 그럴수 있겠다 싶은데... 여름에 정말 괴롭습니다 ㅠㅠ -
Kkita
25.07.28 · 110.♡.45.88
메모 : 엉따 -
마마이스토리
→ kita 작성자
25.07.28 · 183.♡.253.117
귀...귀엽네요... -
RRanomA
25.07.28 · 117.♡.1.70
저는 여름 아니라 겨울에도 직물 의자면 5분 이상 못앉아 있습니다. 가죽은 엄두도 못내고요. 그래서 바닥이 매쉬인 의자를 프로젝트마다 들고 다닙니다. -
마마이스토리
→ RanomA 작성자
25.07.28 · 118.♡.103.65
고생이 많으십니다{emo:DINKIssTyle-face-005.webp: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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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워치가 시간마다 자꾸 일어나서 1분간 돌아다니라고 하는게 그건가 싶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직물 시트보다 가죽시트가 더 열감이 높다고 하기도 하고...
정확한건 의사한테 진료를 받아보시면?
저도 반 직물 반 그물인데 응등이가 뜨겁긴 하네요ㄷ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