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소후기?]눈물의 여왕
웅
웅돌이 (211.♡.203.45)
2024년 4월 29일 PM 02:18
조회 873 공감 0
제가 눈물의 여왕을 3화 4화 정도 방송했을무렵
쯤이였나???
드라마 안보다가 1화 부터 재방하는거보고
한국드라마 특유의 특징이 장착해있고
다소 유치하고 뻔한 전개가 마음에 들어 시청하기 시작했읍니다.
요즘 ott 드라마 같은 경우 장르물??? 추리??? 같은
사건이 꼬여있고 머리가 복잡한 드라마들은 제 취향에 안맞아
눈물의 여왕이 딱 단순하고 결맣이 뻔히 보이는 드라마같아서
크게 고구마 먹을일 없을거 같아서 시청한건데
마지막에 왜 때문에.....
그냥 한국드라마 특유의 마지막화에
모든 갈등이 풀리고 화해하고 주인공 커플및 가족들이
함께 모여 식사하며 하하호호 웃으며
여주인공이나 며느리 거 임신을 하여 입덧 하면 모인가족들이
눈이 휘둥그레지며 축하해주고 막 그래야 하는거 아닙니꽈????
요즘 안그래도 사는것도 퍽퍽한데 드라마에서라도 좀 시원시원하고
가슴 탁 트이는 그런 모습을 보고싶었는데... ㅠㅠ
옛날 케베스 주말드라마나 정주행 할까봐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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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권
24.04.29 · 129.♡.189.210
행복한 결말 아닌가요? 영원히 살 수는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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