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살면서 활동을 하면 그 쓰임에 대해서 평가를 받습니다.
세
세모네모 (125.♡.159.2)
2025년 7월 28일 PM 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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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을 하면 연차가 지남에 따라 승진도 하고 좌천도 되고 여러 일들이 있습니다.
그 순간 순간마다 쓰임에 대해서 평가를 받는 거지요.
나쁘던 좋던 평가를 받는건 변함이 없습니다.
그리고 보면 평가가 좋아서 인정받을 때 사람은 여러모로 나귀게 되는것 같아요.
와... 내가 이런 좋은 평가를 받다니 더 열심히 해야지....
와... 내가 이런 좋은 평가를 받다니... 내 밑으로 다 죽었으... 이제 좀 편해지려나.. ㅎㅎ
머 이런거죠.
자중하고 더 겸손하고 더 열심히 해야 그 다음에 더 좋은 평가를 받고 위로 올라갈 확률이 높아집니다.
전 어느 순간 후자여서 나가리가 되었습니다. ㅎㅎ
그리고... 요즘보면 여러 일들이 참 많아요.
대통령되시고 나서 이제 한 두달되었나요?
참 다 쓰기도 어려울 많큼 일들이 많아요.
다른 여러 생각이 있고 그 생각을 실행에 옮기고 있죠.
모든 사람이 다 우리와 같다고 생각할 순 없으니 머라고 할순 없겠고...
다만 우리와 뜻이 다를 때 다름을 표현하고
뜻이 다른 사람들을 기억했다 평가를 하면 된다고 봐요.
딱 쓰임이 거기까지였던거로 평가를 받는거지요.
이제 평가가 이루워질텐데... 그 시간이 다가와지니 너무 좋네요.
빨리 내란 진압이 완료되면 너무나 좋겠네요.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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